대통령이 직접 국회를 방문해서 해외 순방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국익에 도움이 되게 반영되도록 상의하는 모임을 갖자고 하면서 모임에 이어 3자회담을 제안했네요 (링크하는 법을 몰라서...)

국정 전반의 여야가 하고 싶은 모든 문제와 현안을 논의하자고 했으니 국정원사태도 당연히 포함될 것이고 5자회담에서 후퇴한 모습이니 민주당이 받아들이기에도 적절한 타협책인 듯합니다

국회를 찾아가서 순방결과를 설명하고 같이 상의하자는 모습은 기존의 국회를 무시한다는 비판을 의식한 듯 한데 긍정적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국회에서 공개하여 투명하게 진행하자는 방식이 특이합니다 어떤 분들이 주장하는 사초실종사건과의 빅딜설에 따르면 민주당이 받아들이기 힘들지도 모르겠군요

이번 기회에 국회가 정상화되어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귀추가 주목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