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 대해선는  깊이 생각한 적이 없는데 임범이범씨가 좋은 글 써주셨네요. 모두 한번 읽어보시라고.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399484.html



솔까말, 참여정부의 입시 정책은 제 눈에 즉흥과 감정의 결정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