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기사를 보니 국정원 요원이 좌익효수였군요.
좌익에 대한 비판이라면 최대한 배려를 하면 이념논쟁이라고 한발 물러서서 볼 수있고, 정권의 성질에 따라서 이런 짓도 하겠구나 이해는 가겠습니다.

하지만 인테넷 활동을 보면.
좌익공격과 호남비하와 공격, 그리고 여성비하와 공격도 많았군요.
지역공격과 여성비하는 이념성과 관계가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가기관, 그것도 정보기관이 국가의 통합을 해치는 짓거리를 조직적으로 해왔다는 것이 밝혀진 셈입니다.

이석기가 내란죄로 처벌 받듯시, 원세훈과 좌익효수같은 댓글러 국정원직원, 그리고 이명박까지 조사해서 이석기처럼 국가반역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