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니 이석기가 국회의원이 되고나서 자료제출 요구한 목록이 나오더군요

그런일 자체는 국회의원의 당연한 권리이긴 하지만 묘하게도 그 자료목록이 녹취록에서 언급되었던 여러가지와 맞물리면서 의심을 더더욱 보낼수밖에없습니다.

1. 10년간 방송에 출연한 탈북자 명단
2. 전력중단 우선순위 
3. 주한미군자료

만약 위자료가 이석기가 모의한일에 쓰이기위해 요구한 자료들이 맞다면
이쯤에서 드는 생각은

이석기는 확실한 변종이라는 것이죠



즉 이석기 이전에 민노당시절부터 국회의원이 없었던것도 아닌데 굳이 이석기가 국회의원이 되고서 저런 자료를 요청했다는것은
이석기는 그쪽동네에서도 자체보완이 삼엄했던 그야말로 '지하조직'일 가능성이 높다는것

아마 이번 사건이 불거지고나서 이정희도 황당했을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