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01475.htm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설을 쓴 논설위원 지금 기분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한겨레 애들 마감도 일찍이라 사설을 고쳐서 쓸 것 같지도 않은데 말입니다.



이번 사태는 장기적으로 잘 되었다고 봅니다.
일단 묘지기가 이석기 사면의 주역이므로 두고두고 울궈먹을 수 있고 야권연대 떠들던 놈들도 뒤로 꺼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진보연대니 원탁이니 하는 애들도 설치지 않게 되었고 (백낙청 등은 향후 위험성 있음)
문성근의 야권통합이니 하는 것도 노빠들만의 망상으로 끝날 가능성이 더 커졌습니다.


전반적으로 환영할 상황입니다.



하여간 주사파들이 뒈지든가 기쁨조로 끌려가든가 (거기 갈 인재도 없어보이지만) 어찌되든 알 바는 아닙니다만
이 참에 벌레는 깔끔하게 잡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