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오늘) 노무현 비하 게임’ 파문, 사법적 대응 검토

 """ 안영배 노무현재단 사무처장은 24일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구글 측에 해당 앱이 전직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고 음성 등 저작권 문제가 있어 공식적으로 내려달라고 요청했다”며 “돌아가신 전직 대통령에 대한 그런 식의 모욕은 상식과 도덕에 비춰볼 때 도저히 용납이 안 돼 사법적으로 엄정 대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기분이야 알만합니다만, 법적인 대응까지 하겠다고 나서겠다는 건 그 정당성도 매우 의심스러울 뿐더러, 정치적으로 어리석기까지 합니다.
 이건 일베충들에게 일종의 '명분'을 주는 셈이거든요.
 여론에 호소하는 편이 훨씬 낫죠. 

 심히 유감입니다. 우선 야권에서부터 이 대응조치에 관해선 (실행에 옮겨지기 전에) 말리고 비판해야 합니다. 
 


 (덤) NLL은 아직 불씨가 살아있네요 ^^ 

 檢, '봉하마을 e지원' 이미징 작업 마무리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