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패권주의자들은 100% 반호남 주의자라고 볼 수 있다.
반호남 주의자 뿐만 아니라 반충청도 반경기도 반강원도 반서울이다.

하지만 보수주의자가 100% 반호남주의자 이지 않고, 새누리 지지자가 100% 반호남 주의자이지는 않다.
이렇게 본다면 반호남주의가 1순위인 일베는 경상도패권주의자들의 모임이다라고 생각이 된다.
다만 일베의 반비경상도주의는 아직 호남이 주 놀이 대상이니 수면아래에 잠복해 있다고 본다.

지금의 한국사회를 박정희 전두환 시대처럼 민주화나 반독재가 화두인 시대도 아니니.
한국사회의 제1 병페는 경상도 패권주의라고 생각한다.

경상도 패권주의를 깨기위해서는 싸움의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고 본다.
반 새누리가 아니라 반경상도 패권주의로.

진보진영이나 야권에서는 반경상도패권 주장을 무시하거나 외면한다.
화합이니 야권이 승리하려면 야권의 반경상도패권을 표면화시키지 말라고한다.

난 이것이 잘못이라고 본다.
전라도도 보수주의자가 분명히 존재한다.
자기의 보수성을 억누루고 민주당계열에 투표한 사람도 많다.
경상도 패권주의와 반호남주의가 제1 화두이기 때문이다.

새누리에도 반경상도패권주의의 보수주의 자가 있을 것이다.
진보진영에는 반새누리 친 경상도 패권주의자가 있다.

이제는 반경상도 패권을 야권에서 수면화 시켜야한다.
무조건 반새누리에 올인하지 말고, 새누리도 반경상도 패권주의자와 친경상도 패권주의자로 나누어서 바라보아야하고, 야권에서도 진보진영이라고 경상도 패권주의자들까지 지지 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호남입장에서는 민주화도 반독재도 지나간 이념이 되어버린 지금, 야권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하고 , 새누리를 보는 눈도 바뀌어야 된다고 본다.

이제는 보수와 진보의 싸움, 새누리 대 민주당의 싸움이 아닌 , 경상도 패권주의 철페 대 경상도 패권주의 옹호로 나아가야 한다.

호남이 집권하기 위한 반경상도패권이라는 오해를 없애고, 경상도 패권주의가 사회악이며 이는 진보와 보수의 싸움도 아니고 새누리와 민주당의 싸움도 아닌 정상적인 사회의 복원이라는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본다면 이길 싸움이라고 본다.

이런 시각을 야권이나 여권의 경상도 패권주의자들이 자꾸만 보수대 진보의 싸움으로 몰고갔기에 경상도 패권이 40년이상 번성 할 수 있었다고 본다.

호남은 경상도 부산대통령도 만들어 주었고 만들어 주려고도 했다.
이제는 반경상도주의가 호남의 욕심이 아니다고 주장 할 근거도 있다.
그리고 경상도 패권주의자는 반호남 주의자 뿐만 아니라 반비경상도 주의자라는 걸 표면화 시켜야 한다고 본다.
 더이상 야권의 경상도패권주의자들의 진보대 보수의 싸움이라는 화두로는 싸워서는 안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