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눈쌀을 찌푸리던지 둘 다 '문제없다'.....라고 생각하면 최소한 '심각한 진영논리에 빠지지 않음'이라고 판단해도 좋을듯....

어느 한쪽에만 유독 문제가 있다고 징징대면 너의 진영논리가 어느 수준인지 스스로 반성해볼 것.


나? 나는 둘 다 문제라고 생각함. 이건 풍자도 아닌 말 그대로 막장이라고 생각함. 풍자?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님.

자, 아래 쪽글로 자신의 두 막장을 비교한 '판단 결과'를 진솔하게 고백해 바바....


화가 홍성담 씨가 그린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병원 수술실에서 출산하는 모습의 그림이 전시돼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의 그림은 광주 평화박물관이 유신 40주년을 맞아 기획한 전시 ‘유신의 초상’에 민중화가 홍성담 씨가 그린 '골든타임-닥터 최인혁, 갓 태어난 각하에게 거수경례하다'라는 제목의 유화. 서울 견지동 평화박물관 스페이스99에서 전시되고 있다.
 
그림 속에서 박 후보는 수술대 위에서 환자복을 입은 채 다리를 벌리고 갓 낳은 아이에게 손을 뻗으며 활짝 웃고 있다.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 얼굴에 주름이 난 아이를 홍 씨는 '각하'라고 표현한다. 당연히 박 후보의 부친 박정희 전 대통령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뒤쪽엔 의사가 아이에게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이 연출돼 유신의 부활을 은유하는 것으로 역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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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아이콘도 노 전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 노 전 대통령과 코알라를 합성해 만든 이른바 '노알라' 이미지를 사용했다.

더욱 가관인 건 게임 내용이다. 노 전 대통령을 형상화한 캐릭터가 화면 아래로 낙하하면서 부엉이를 피하거나, 북한 인공기가 그려진 미사일이 무기로 사용된다. 배경에는 부엉이 바위까지 등장한다.

게임 제작자는 '귀여운 노알라 캐릭터로 몸에 해로운 계란과 부엉이를 피하는 게임입니다. 중력에 자유롭게 몸을 담아 시원하게 운지해보세요. 다함께 스카이 운지 즐겨보아요!'라고 게임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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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는 생략!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