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이해와 설득의 공간인 <아크로>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용>뿐만 아니라, 그 <형식>도 대해서도 같이 좀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아무리 농땡이 자식 놈이라도 "공부해라 공부해라!"-라는 소리 자꾸 들으면
받아들이기에 좀 그런 마음이 절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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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뜬금없는 말이라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