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주당에서 총력을 다했고 각종 시민단체에서 대규모 인원을 동원했음에도
고작 9천명이 모였네요

쪽팔린 수칩니다
전당대회급 인원을 동원했는데도 9천이란건 민주당 당세가 매우 허약해졌다는거랑
정치 시민단체 관련인물 말고 일반인은 거의 참석하지 않은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버린지 오래란거죠

아직도 대선불복 및 박근혜하야라는 얼토당토 않은 구호를 외치고
재선거라는 허황된 꿈을 꾸고있는 그들에겐 어찌보면 자업자득인 결과라고 봐야겠죠

누누히 말했지만 이 야욕을 버리지 않는이상 새누리는 계속 뻔뻔하게 나갈거고
박근혜는 계속 나몰라라 할겁니다 당장 예산편성등 중요한 일을 앞두고 국회등원 명분조차 없어질 위기에 처한거죠
대통령의 사과 및 재발방지선에서 마칠 문제를 야당측에서 계속 확대망상하고 있는게 문제겠죠

야당이 스스로 대선결과에 승복하고 촛불집회를 중단하겠다는 선언이 먼저 이뤄져합니다
그다음에 청와대의 입장표명을 요구하는게 순리죠
그렇지 않고선 야당이 닉슨운운하며 자꾸 흉계를 드러내는 헛짓거리가 계속 나올리 있을까요?
물론 지금 야권 지지층의 대부분이 엠팍 뽐뿌등의 정청래류 강경파들인게 문제겠지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