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이라는 친노가 정동영 복당에 대해 쏼라쏼라했군요.
국참당으로 가서 노무현 유지를 계승하시면 좋을텐데 왜 썩은 문짝당인 민주당에 남아 계시는지요?
 
이재명   이분은 내가 알기론 노무현 묻어 들어온 듣보잡이죠.
이런 흑싸리 껍대기들 주문을 받아들여 민주당이 국민배심원 어짜고 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비례대표에 영남을 25% 배정하기로 했다고 하는군요.
나는 이럴때마다 한줌도 안되는 시민단체니 정치학자니 하는것들 눈치보며 전전긍긍하는 민주당 꼬라지가 
측은하기 짝이 없습니다. 뭐하러 영남에 25%를 배정해요? 차라리 그 정성으로 수도권과 충청도를 공략하는게
백배 나을텐데.  

길게 이야기할것 없이 대부분의 국민은 당이나 지역을 보고 찍지 인물과 정책을 보고 찍지 않습니다.
민주당이 유독 그 갑빠에 비해 각종 시민단체니 정치 낭인들이 들여온 허접떼기 정책의 시험장소가 되고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기존의 정치인 (이들에게는 반드시 구태니 지역주의자니하는 딱지가 붙습니다) 밀어내고 지들이 차지하겠다는
도둑놈 심보죠. 불리하면  판을 엎어라 이겁니다. 개혁? 진보? 말은 번지르르하지만 정작 쟤들 하는 짓보면
남의 밥상만 보면 꼬불쳐 놓은 숟갈 들고 달려드는 허천병자들이  따로 없습니다. 

민주당에 주문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시비거는 사람들 눈치보지 말고 소신껏 공천도 하고 깽판도 한번씩 치기 
바랍니다. 우리 국민들 말에요,  깨끗한거 개혁적인거 안 바랍니다. 일부 워치독 노릇하는 네티즌 눈치 볼 필요 없습니다. 
전혀 유의미한 수치가 아닙니다. 저들이 원하는 정치개혁은 민주당 혼자 힘으로 되는게 아니고 국가 전체가 
장기적으로 풀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쥐뿔도 없는 주제에 이놈 저놈 다 먹여 살리려다간 십리도 못 가서 
뽕 빠집니다.  외부에 공천 맡겼다가 피를 말로 봐 놓고도 차카게 살기 놀음이라니 이거 원.

우리 모두 솔직해집시다. 민주당만 개혁하고 참신해지면 한국 정치가 좋아집니까? 아항 ...... 한나라당은 아예 포기했다구요?
경상도 분들은 아예 포기했다구요? 그래서 (가능성이 있는)호남과 민주당에 대고 잔소리하는거라구요?
주문받는 입장에서는 무지하게 피곤한 논리입니다.  호남과 민주당도 포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시민 말대로라면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 안 망하는데  항차 아무런 힘없는 민주당과 호남이 지들 꼴린대로 한다고 해서
나라 망하겠습니까?

각자 자기 맘에 드는 당으로 가서 맘껏 포부를 펼쳐 보시기 바래요.
아무 관련도 없는 민주당 일에 콩놔라 팥 놔라 하지들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