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신문이 박근혜 세금 개편을 비판했는데요
뭐 여당조차도 반대했다니 우리나라는 확실히 고소득 중산층과 상류층의 입김이 세기는 세군요
참 3천만원 이하 사람들은 대변해 주는 언론이나 세력이 없어요
언론들이 일제히 비판하는 이유는 기자 자신들이 해당되기 때문인 듯 합니다

의보올릴때고 유리지갑 월급쟁이만 봉이다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월급쟁이중 세금내는 사람은 3분의 1인 5백만명 조금 넘습니다
그리고 의료보험요
농촌에 자기집 가지고 땅 천여평 정도 가진사람 12만원 넘게 나오는데 소득은 연 1200만원 정도 됩니다

솔직이 증세를 하는데 모두를 만족시키기는 어렵고 이번 세제 개편에서 법인세등의 조정이 빠진건 아쉽지만 경기회복등 경제정책과 맞물려서 뺏다고 봅니다마는
세금을 더 내야 하는 사람들과 액수를 보니 충분히 낼만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더군요

그나저나 한겨레를 비판하는 이유는 자기 스스로 모순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한겨레는 일면에서 연소득 3450만원 이상 세금는다라고 하면서 3면 해설기사에서는
연봉 6천만원 은 7만은 증가 연봉 3천만원은 1만원 감세 81만원 지원 이렇게 제목을 뽑습니다
이거 정신분열 걸린 언론입니다
연봉 6천만원이 일년 7만원 증가하는 정도가 월급쟁이들 뭐 세금폭탄이라니 말이 됩니까
게다가 3천만원 이하는 81만원 지원받는데
경향도 마찬가지인데 이 기자들은 다들 연봉 일억정도 되나 봅니다.
국회의원도 연소득 일억 이상을 대표하는 인간들인 모양이고 말이지요

게다가 지방자치 단체의 스포츠 행사를 비판하면서 대구 육상대회는 쏙 빼는 센스
한번 보시지요
참고로 대구 육상세계 선수권 대회는 2조가 조금 넘는데
대구시가 이 날 발표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예산내역을 보면 대회준비 1천928억원과 도시 업그레이드 1조7천70억원 등 모두 1조8천997억원(잠정안)이다.
이는 국비 지원 1조542억원이 포함됐지만 민자 4천177억원은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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