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은 재밌는 기사가 하나 더 있군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01331

강기갑 대표가 '공중부양' 폭력혐의 '무죄' 판결을 받았답니다.
근데 기사를 잘 읽어 보면 정말 웃긴게, 국회 사무처와 박계동 사무총장이 본래의 직무에 해당하는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네요.
박계동은 신문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공무집행 방해가 아니랍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