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국민과의 대화에서 카드 부동산 문제가 나올때 전임정권이 만들어준걸 나더러 어쩌란 말인가라고 말했지요
그리고 집권 2년째까지도 전임정권때문에 경제가 어렵다고 하다가 나중에는 양극화는 나도 답이 없다라고 합니다

그럼 이명박이가 경제 어려운 문제를 전임탓으로 돌려도 되나요
솔직이 소고기 협상부터 노무현이 깔아논 레일을 이명박이는 달리기만 했지요
물론 이명박이 마음에 드는 레일이니 그냥 달린 것이지요

원전수주를 가지고 노무현과 비교하는 모양인데요
노무현이 원론적 입장에서 원전을 수출하라고 한 부분을 공으로 하는 모양인데 재임기간 줄줄이 낙방한건 뭐며 노무현이 말하기 전에는 한전이나 관계회사들이 해외수출에 손놓고 놀고 있었다는 말인가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이번 수주의 핵심은 이명박이 정말 얼만큼 개입했는냐입니다
이명박이 수주가 어려운걸 알고 프랑스와 경합에서 총력전을 펼치는데 앞장서고 막후지원을 한 것이 사실이냐라는 문제입니다
사실이라면 칭찬해야지요
그리고 한전 직원도 수고했고 자신도 입술이 부르텄다는 말 정도가 무슨 공치사로 들리나요
40억이 아니라 400억불입니다

노무현이 죽은것이 언제인데 노무현이 다해놓았다는 식의 주장은  앞으로 다음 유시민이 혹 대통령이 되어 무슨 업적을 이루면 명빠들이 그거 다 우리 각카가 한것이라해도 할말 없겠지요

대통령의 업적은 연장선이 있습니다
전임의 정책의 과와 실을 물려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은 포괄적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에를 들면 카드문제가 김대중 정부의 실책은 분명합니다 (정책적 필요성과 성과는 논외로 하고)
그러나 김대중 정부는 문제가 심각해지자 연착륙 걔획을 세워 인수위에 ㅁ보고 합니다마는
인수위는 묵살하고 맙니다
카드는 경착륙되고 카드대란이라는 말을 남깁니다

제 경우도 한도가 천만원 가깝다가 150만원으로 20일인가 여유주고 다운 시키더군요
이런 경우는 김대중 정부 책임이 아니라 노무현 책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