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이들이  말합니다.
지역패권과 지역차별은 지금 세대에 와서는 많이 없어졌다라고.

모든것이 정치질에 이용하기위해 만들어낸 얘기라고..

허나
그게 그런답니까?

공중파 토론에서든 대학가 축제의 현수막에서든 어디 어느 곳곳에서 용감무식하게 보이는것이
지역패권과 지역차별이었죠.

이제는 그들이 변명하죠.
왜????????????????
현실에서는 없어지는 패권과 차별이 넷상에서만 활개를 치냐라고..

얼척이 없습니다.
현실없는 넷은 없어요.

현실이 이미지라면 넷상은 적나라합니다.

이 넷상의 적나라함이 현실을 묻어가고 있을뿐이죠.

지역패권 과 지역차별은 현실에서 없어지지 아니 희미해지지 하는것이 아닌겁니다.

현실에서는 더 세련되게 넷상에서는 더 악랄노골적으로 발전한것뿐입니다.

조폭이 식칼들고 설치던 시대에서
그 조폭이 그럴듯한 사업가로 변신한 시대라 이말이죠.

본질은 변한거 아무것도 없고 패권과차별은 더 발전 완성의 단계로 들어섰다고 보는게
정확합니다.

언제
민정당,민자당...들과 지역패권과 지역차별로 싸웠나요??
독재와 민주였죠.

헌데
김영삼의 삼당합당이 있었고요.
그래도 김영삼의 수구로의 투항정도로만 봤죠.

하지만
지금은 발전의 발전을 거듭해서 노무현정권, 그리고 문재인..많이 세련되어졌죠.
그래도 새누리당에 반대한답시고 그들과 소통이던 대화던 지적질이던 뭐던 하고있으니까요..

이젠
그런 패권과차별에서 파생된...이거 영남출신한테만 적용된다라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인물론이죠..
안철수... 

웃고맙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