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KBS 수신료 인상 문제를 갖고 토론을 했군요. 위수김동 위수명각? KBS가 MB각하를 수령님으로 만들고 있었군요.  별로 시청을 안해서 몰랐네요. (그건 그렇고 얼마 전에 처음 본 '망치부인'은 이런 토론 자리에도 나가시는 유명한 분이었군요. 정치연구소에 있었다는데 어디에 있었던 겁니까?)

내일은 민주당의 진로 문제, 모레는 노동법 개정에 대응하는 노동운동 문제를 갖고 토론한다고 하네요. 다음주에는 특집으로 2010년 연합정치에 관해 각 당의 대표 정치인들이 나오네요. 

아크로도 지금보다는 논의 주제를 다양하게 확장하면서 시사적인 쟁점도 신속히 따라잡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쉬운 방법은 아래와 같은 이런 토론을 소재로 후속 심화토론을 하면 되겠지요. 미리 예습용 토론을 해도 좋겠네요.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을 대표하여 이런 토론자리에 나간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시겠습니까?


2010 pol.jpg 


http://cafe.daum.net/minjoonetwork/ZqB9/155
http://afreeca.com/kkttii
profile
"We vote. What does that mean? It means that we choose between two bodies of real, though not avowed, autocrats; We choose between Tweedledum and Tweedled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