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청부살인 사건' 11년 만에 입 연 판사 사위


사람들은 무슨 살인사건 나면 살인자만 나무랍니다
하지만 그 살인자도 살인자지만 그 원인을 제공한 원인제공자가 사실 따지고보면
최소한 같이 처벌 받거나 더 무거운 중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끼어들기 차량 때문에 그것을 피하려다 사고난 차량들을 보면 더 더욱 원인제공자들이
더 무거운 처벌을 받거나 최소한 그들도 같이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데 공감하실겁니다


또, 층간소음 문제도 윗층이나 아래층 만의 개인적인 사적인 문제로 국한 시킬게 아니라
그 원인을 제공한 국가나 정부나 정치인들도 함께 처벌해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왜냐면
처음부터 건축요건을 강화해 건물을 지었으면 층간소음으로 살인 날 일도 없을테니까요!


장모 여대생 살해사건도 보면..

“한번은 장모랑 있을 때 지혜에게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 지혜가 ‘오빠, 결혼했지만 그래도 내 공부 봐줄 거야?’라고 물어서 별 생각 없이 ‘그래’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2000년 1월 연수원 수료식 때 지혜네 가족과 우리 가족이 식사를 했다. 아내가 샥스핀 찜을 덜어줘 ‘됐다’고 거절했는데 지혜가 덜어준 걸 별 생각 없이 먹었다. 장모가 의심했을 법도 하다.”



즉, 불륜을 의심할 만한 동기부여를 제공한 겁니다. 


난 이거보니 지금 감옥에가 형벌받고 있는 장모보다 이 사위가 더 미워지네요.. 더더군다나
이 사위는 이렇게 원인제공자임에는 분명한것 같은데도 아무런 처벌을 전혀 받지 않았지요? 


이렇게 이 세상 모든 사건 사건에서 원인제공자들은 싹 빠져 나갑니다


정말 얄밉지 않습니까?


하지만 현행법을 어기지 않았기 때문에 처벌할 방법도 없습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저승에도 법정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원인제공자 처벌하기 위해서요!


http://news.nate.com/view/20130729n00329?mid=n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