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이미 NLL을 충분히 활용했다. 선거에 이용했고, 국정원 대선개입을 가렸다. 그 정도 했으면 NLL 논란을 끝내야 하지 않겠나"


뭐..
문저리가 위와같이 말했다고하니 논란의 여지가 없네요.

문저리는 새누리당이 선거에 이용하고 국정원 대선개입을 가리기 위해 활용하는데
자신이 충분한 지렛대 역할을 해준것 같으니 이쯤에서 새누리당이 논란을 끝내줌으로써
문저리 자신의 탈출구를 열어달라는 읍소정도로 보면 적당하겠네요.

민주당에겐 이런 악랄한 행당행위도 없어보이는데 당장 출당조치 시키기는 커녕
이런 노빠식 막장정치드라마에 흠뻑 빠져서 허당질이나 치고 있으니
문저리라는 주인공 한개만 갈아치운다고 이런 정치막장드라마가 사라질가능성은
전혀 없어보이고요.

걍 민주당 해체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