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우리의 삼마이뉴스가 나섭니다.

삼마이의 뉴스 톡톡톡 기자좌담회 "미워할 수만은 없는 문재인의 돌직구 정치" (2013. 07 .24)
->삼마이뉴스의 기자들이 나서서 문재인의 돌직구 정치는 아마추어적이고 다소 투박하지만 그를 만나본 사람들은 그 진정성에 하나같이 놀란다고 문재인 옹호. 이런 시행착오야 말로 제대로 된 정치인을 만드는 것이라며 은근히 안철수 비꼼.

삼마이뉴스 S기자 트위터 
"누가 보면 문재인만 이 사태를 만든 줄 알겠다. 제대로 컨트롤도 못하고 끌려간 주제에 뒤늦게 동지에 총질하는 그들이야 말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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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이 문재인보다 더 나쁜 놈이고 더 줏대 없는 인간이라고 비판.


그 다음에는 두겨레신문이 나섭니다.

두겨레신문 송두영 선임기자 "무능한 장수보다 무능한 군주가 더 나쁘다" (2013 .7. 23)
->중국 고전, 마키아밸리 등을 인용하며 질질 끌려간 김한길과 전병헌이야 말로 이 사태의 책임자이다. 문재인도 책임이 없지 않으나 강제당론도, 공개 방침은 지도부의 당론 의견이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자신의 옛 동지를 생각해 정치적 유불리조차 잊고 신념을 향해 달려간 문재인은 정치 초보로서 면책될 구석이 없지 않다.

두겨레신문 박기출 논설위원 "설거지 할 때 없는 사람" (2013. 7. 24)
->음식을 먹을 때만 나타나고 설거지 할 때 없는 사람이 있다. 설거지를 제대로 못해도 내빼는 사람보다는 낫다. 이번 사태에서 안철수는 계산만 하고 있었다. 문재인은 진정성을 가지고 나서려고 했다. 비록 성공하진 못했으나 야권 지지층은 힘들 때 나선 문재인의 진심을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김대중의 색깔론 탄압을 기억하는 호남 사람들은 더더욱 그럴 것이다라며 호남의 안철수 지지를 나쁜 것으로 만듬.


다음으로 소설가 이내수, 공지용 트위터
-> 꼼꼼하신 그 분, 가시는 길에 최첨단 해킹까지 하고 가셨나 보다. 문재인 의원을 보고 있자니 울컥해진 마음 이로 말할 수 없다.
RT 523 관심글 129


노구를 이끌고 나타나신 2017 민주 정부를 위한 원탁회의 뱅낙방, 함세용 등
-> "NLL은 제2의 매카시즘. 문재인 의원과 민주당은 분연히 일어서자!!!!!"

인터넷 방송 전문가 김돼지
-> "광화문에 노무현 대통령의 NLL지도를 들고 10만이 모이면 너꼼수를 재개합니다"

아무도 모르게 재입국한 너꼼수 진행자 "두어준"
-> "NLL은 그 분과 그 분의 치밀한 정치 공작. 외국에서 이미 모든 정보를 입수했다. 곧 기다리라. 큰 불이 일어난다"




이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문재인 의원님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