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정도까지 했는데 어차피 국가기록원에서는 못찾든 없든 일단 기록물을 증명할 수는 없다고 본다


2.기록원 본이 국정원 본이랑 거의 같다는게 대개의 정설이나 일단 사초증발로 논점이 옮겨갔으므로 어찌됬던 기록원 본이  무조건 있다고 드립치던 친노는 기록원 본을 증명할 수 없는 관계로 현재 그야말로 완전 망하기직전 궁지에 몰렸다


3.결국 노빠들의 마지막 남은 선택은 싫든 좋든 녹음파일 까서 다시 포기발언의 여부문제로 쟁점을 완전히 전환시킨후 포기발언은 없었다고 음성증거로 확실히 확인하는 수 밖에 없다


설사 녹음파일을 깠을때 포기성발언이 조금이라도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정말 개폭망하더라도 이제는 선택의 여지는 없다


어차피 가만있다간 사초증발이 계속 쟁점화되므로 선거때마다 새누리애들이 허구한날 이건을 이용해먹고 그때마다 노빠들은 운지로 갈 것이므로


4.녹음파일 까는최후의 수단으로 옮겨오는 수순을 밟은 문재인과 친노 노빠들은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그야말로 학생운동권동아리 수준의 으쌰으쌰 데모꾼들 레벨임


박근혜 정권이 무슨 정치력이 양김 쯤 되는 고단수라는게 전혀아니라 친노세력의 정치적 상상력, 실행력은 그야말로 꽝이라서 박정권이 정치 9단 소리들을 모양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