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노무현정부의 기록물이 이슈가 되었더군요
이지원에 대해선 몇번 들어본적이 있는데 명칭이 노무현이 부시에게서 들었던 애칭인
Easy Man이 생각나서 웃겼던 기억이 있습니다(미국에겐 쉬운남자 노무현ㅎㅎ) 
아직까지도 천년 이천년을 기록해야하는 역사기록을 컴퓨터시스템에 의지하는건
많이 불안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파프리카 아니 파피루스는 역사가 기원전 3000년전 고대이집트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하지만 컴퓨터 역사는 현대식은 백년도 채되지않았죠?
여기 흐강님이 좋아하시는 개독 아니 기독교의 바이블을 하드디스크에 보안시스템을 철저히 해놓고
삼중 사중으로 백업해놓는다면 과연 천년후에 성경이 온전하게 저장되어 있을까요? 전 부정적입니다
해킹은 어떻게 막는다해도 관리자의 실수나 기타 환경적 요인으로 날라가게 되어있습니다.
노빠들은 노무현이 조선왕조실록이라도 만든듯이 오버를 했지만 결국 이지원은 중요할때
이런 한계를 드러내지 않습니까?

그리고 노무현이 기록물을 많이남겼다고 그거 하나로 세종대왕이라도 된양 노빠들은 자위질이던데
물론 일부 인정할건 해야겠지만 자 예를 들어서 드라이버가 있다고 칩시다
회사는 대회를 위해 훌륭하게 제작된 차를 준비했습니다
경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드라이버가 운전을 굉장히 이상하게 하는군요
평지에서 드리프트를 하는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다가 그만 급커브길에서
가속페달을 밟다가 차가 반파되고야 말았습니다
드라이버는 대회준비기간때부터의 주행일지를 빠짐없이 충실히 적었다고 합니다
그럼 그는 좋은 드라이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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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