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 ARS 자동응답 - 무작위 추출(RDD) - 의뢰처 - 기호일보 조사 기간 7월 6~7일 - 샘플: 각 지역당 500명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 허용 오차 +_4.4%p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0904


김문수-김진표-심상정 구도

김문수 50.8%(새) 
김진표 18.4%(민)
심상정 13.2%(진)

유정복-원혜영-심상정 구도

유정복 41.8%(새)
원혜영 22.2%(민)
심상정 13.4%(진)

당 선호도에 따른 후보 지지 여부

새누리당 후보(49.2%)
민주당 후보(18.8%)
안철수 신당 후보(12.5%)
통합진보당 후보(2.0%)
진보정의당 후보(2.0%)

[인천시장]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0903


이학재-송영길 구도

이학재 39.3%(새)
송영길 37.8%(민)
잘 모름 기사에 표기 안 됨

황우여-송영길 구도

황우여 40.7%(새)
송영길 35.6%(민)
잘 모름 23.7%

당 선호도에 따른 후보 지지 여부

새누리 (40.4%)
민주당 후보 (23.8%)
안철수 신당 후보 (17.2%)
통합진보당 후보 (1.2%)
진보정의당 후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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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한길리서치 9~10일 각각 700명씩 전화 면접조사 (직접 상담원이 여론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p

[경기도지사]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933

구도 1

안철수 신당 후보 36.8%
김문수 (새) 34.4%
원혜영 (민) 15.6%

구도 2

안철수 신당 40.5%
유정복 (새) 22.9%
김진표 (민) 14.5%


[인천시장]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931

구도 1

송영길 39.4%(민)
이학재 39.0%(새)

구도 2

안철수 신당 30.9%
이학재 (새) 25.1%
송영길 (민)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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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와 한길리서치의 결과물이 너무 다르군요.
어쩔 수 없이 대선 성적표로 비교해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재보선-지방선거 모두 누가 더 망해서 죽는가? 누구는 덜 망해서 그나마 살아남는가의 문제로 귀결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김진표는 아마 어려울 겁니다. 김진표는 보수성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매력이 너무 없는게 문제입니다. 수원에서야 나름대로 선방하고 있지만 그렇게 치면 남경필도 인기 많겠습니다.

김진표가 가지고 있는 장점 - 관료출신, 무난함, 중도 이런 이미지는 사실 여당 후보일 때 매력적인 가치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나라당 쪽에서 유정복이 나오면 비교우위에서 밀립니다. 그리고 남경필이 나오면, 어찌되었건 15년 째 쇄신하는 자칭 쇄신파 남경필과 불과 1년전까지 인터넷 상의 노빠들이 나서서 유사호남토호 취급했던 김진표의 대결이라니 참 그림 안 나옵니다. 만약 안철수 신당에서 대어급 후보가 나오거나 혹은 새누리에서 비 정치인 명망가를 데려올 경우에도 어렵다고 봅니다.

만약 김문수가 나온다면 당연히 가져갈 겁니다.

과연 김진표가 국회의원직을 포기하고 선거판에 뛰어들지 여러모로 궁금합니다.


인천의 경우엔 패배 확정이라고 봅니다. 그냥 짧게 안녕 송영길! 이래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안철수 신당의 파괴력이 리얼미터와 한길리서치의 격차가 크게 나는군요.
뭐 실력검증은 대선으로 하는 차원에서 대선 여론조사 결과

 

리얼미터 자체조사
18일 박 48.2% : 문 47.1%

MBN와 한길리서치
15~16일 박 46.4% : 문 43.8%,
17~18일 박 47.4% : 문 46.2%


뭐 둘 다 대선 날 예측력은 대동소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