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황망한 소식을 뉴스로 들었던게...
벌써 1년전...

1년동안 쉬지도 못한채 차가운 냉동실에 있어야 했던 영혼들의 명복을 먼곳에서나마 빌어봅니다.

용산참사 희생자 장례식 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