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가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3~15일 전화설문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1% 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막말 논란과 정통성 시비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도는 71.5%를 나타냈다. 취임 초기 40%대 후반과 비교하면 견고한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심지어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박 대통령의 지지도가 52.4%에 달했다. 지난 대선에서 캐스팅보트를 쥐었던 40대에서도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71.0%를 기록했다.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은 16일 “국민들로부터 정통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대통령의 지지도가 상승곡선을 그릴 수는 없다. 국민 여론으로 볼 때 박 대통령의 정통성 시비는 더 이상 작동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배 본부장은 “그러나 정쟁에 몰입해 있는 여야 지지도가 나란히 하향세를 보이는 것은 지금의 정쟁에서 누구도 승자가 없다는 얘기”라며 “정치권의 논쟁이 박근혜정부가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옥석을 가리는 쪽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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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도가 71.5%인데 부정선거 타령해봐야 뭐합니까? 

71,5%가 의미하는 바가 뭘까요? 

설령 부정선거까지는 아니더라도 박근혜가 국정원 때문에 득을 봤다고 해도 (사실 득을 봤다해도 극히 미미한 수준이겠지만)

국민들 대다수가 별 상관 안한다는 반증 아닙니까? 

국정원 건은 민주당에서 새눌당이랑 대강 딜치고 넘겨야 되는 문제지

물고 늘어져봐야 오히려 밑지는 장사일 뿐입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민생문제에 올인해서 새눌당을 코너로 몰아붙이는게 훨씬 이득이죠. 

민주당 이 친구들은 미안한 말이지만 정치 지능지수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분위기 파악 그렇게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