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남성들 ‘한국인 여성 성추행’ 동영상
미국 언론도 보도, WP “혐오증 확산…”


http://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95896.html

양 남성들의 한국인 여성 성추행 장면을 담은 인터넷 동영상이 한국에서 격렬한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신문 인터넷판은 ‘현지 여성을 괴롭히는 서양 남성들의 동영상에 들끓는 한국 웹 커뮤니티’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78초 분량의 인터넷 동영상 내용을 보도했다. 이 동영상은 한 백인 남성이 한국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한국 여성을 괴롭히고 추행하는 장면을 다른 외국인 남성이 촬영한 것이다. 두 남성은 저속한 표현과 욕설,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들을 시종일관 쏟아냈다. 영상에 등장하는 남성은 특히 여성의 코에 손가락을 집어넣은 뒤 그 손가락을 여성의 입에 넣는가하면, “왜 너는 다른 한국 여자애들처럼 성형수술을 하지 않느냐”고 크게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이 여성은 외국 남성들의 추행이 심해지자 거칠게 반항하며 욕설을 한 뒤 이들을 뿌리치고 나갔다.

.
.

신문은 일본에서도 1990년대에 젊은 서양 남성들이 일본인들을 함부로 대하거나 비하하는 행위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적이 있음을 지적했다. “본국에서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던 서양 남성들이 일본에 건너와 생김새와 언어에서 비롯한 근거없는 우월감에 젖어 함부로 행동”하는 바람에 큰 문제가 됐었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최근 함량미달의 영어 원어민 강사들의 일탈 행위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됐었다고 언급하며, 2012년 한 방송사의 고발 프로에 등장하는 등 미디어의 단골 소재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 동영상에 대해 일부 한국의 네티즌들은 오히려 술에 취한 여성을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 신문은 “현장에서 이 여성을 구하려는 ‘영웅’은 없었다”며 “선진국치고는 남녀차별이 심한 것으로 평가받는 한국의 씁쓸한 현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수컷들에 그 암컷들. 저 모습을 옆에 수컷들 아니 암컷들이래도 왜 그냥 뒀을까?
우리(?) 동네라면 법이고 자시고 저 녀석들 코뼈 부러졌거나 아니면 비폭력 린치를 거쳐 평생들 살아도 산 게 아닌 상태로 살게 되었을텐데.
클클 베트남 얼라들이 대한민국 놈씨들보다 나아. 그 놈의 교양이나 법치라는 게 잘못 배우면 사람이 사람 새끼같이 되질 않는다니까.

일단 저 영상은 보지 않았음. 기사와 세상의 전파만을 토대로 한 잡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