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친노가 선방하는 건지 재미를 못 보는 것인지 그것은 해석여하이겠지만 일단 2주일 전 기준으로는 안철수에게 커다란 타격은 없다고 봐야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해야 될 듯 합니다.


 

리얼미터 이택수가 안철수가 문재인에게 2.9%만 앞선다고 종편에서 기분 좋게 얘기한 것이 7월 2일자 여론조사 같은데 3,4,5일 여론조사까지 합쳐서 나온 것에서 격차가 늘어난 것을 보니 평균 가중치를 감안하면 2일 이후 다시 격차가 벌어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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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난 주인 7월 8 - 12일 여론조사는 아직 발표가 안 됐습니다. 참고로 지난 주엔 안철수가 슬슬 전국을 돌며 정책 네트워크 내일의 조직화 작업을 시작했고, 동시에 인재난이 있다는 기사가 나왔고 민주당은 친노-비노(김한길)의 이중지도부설, 문재인의 대선 불공정 발언 등이 있었지요.


 

여튼 리얼미터가 딱히 발표를 하지 않는다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묘지기 달님이 재미를 못 본 것으로 봐도 될 듯 합니다.





 

 


 



 


 

1. 2주 전 7월 1일~7일5일 여론조사


 




2. 4주 전 리얼미터 여론조사 리얼미터 6. 17.~21

여권

김무성 의원 9.0%
김문수 경기도지사 8.8%
오세훈 전 서울시장 6.9%
정몽준 의원 6.3%
홍준표 경남지사 4.7%
나경원 전 의원 3.6%
남경필 의원 3.2%
원희룡 전 의원 2.5%
유승민 의원 1.6%


야권

안철수 의원 26.1%
문재인 의원 15.4%
박원순 서울시장 8.1%
손학규 상임고문 7.8%
김영환 의원 2.9%
정동영 상임고문 2.6%
송영길 인천시장 2.1%
안희정 충남지사 2.0%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1.2%


 

참고로 NLL정국이 아직 크게 요동치지 않던 시점의 문재인 지지율

참고로 박영선이 NLL 논란은 국정원의 공작이라고 NLL정국을 시작한 것이 정확히 6월 17일입니다.



 

3. jtbc-리얼미터 6월 10일 ~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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