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SNS 비공계 계정 러킹 보도에 관한 논평 기사를 기고했습니다.  여기 올린 글과 댓글들을 종합했습니다.

일반 독자들을 위해서 편집자가 부연 설명 캡션을 좀 많이 달았네요.  
http://ppss.kr/archives/9817 

ㅍㅍㅅㅅ는
인터넷에서 보기 드문  닝구 성향의 매체입니다. 

참고 기사 : 깨시민 총통의 몰락.  ( http://ppss.kr/archives/3241 )


박근혜를 추켜세우면서 은근히 디스하는 게  예전 스카이넷 대문에서 박근혜 레이디 퍼스트 이미지 올린 게 연상되기도 하고...

ㅍㅍㅅㅅ 는   폭풍설사 내지 폭풍거시기의 머릿글자인 듯한데  그냥 프프스스라고 읽는다고 하더군요.



ps : 캡션을 많이 달았는데도 오해하는 독자들이 꽤 있네요.  저는 사실 한윤형 기자의 문제의식에 많이 공감합니다.  다만 제가 쓰고자 한 것은 확실한 유죄 혹은 유책의 증거가 없다면, 그리고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이나 법적 한계를 지켰다면 뭐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 것이고 또 이런 문제가 구체적으로 무엇이다라고 정의를 내리는 것, 그리고 그 문제의 판단 기준과 가이드라인은 명확하게 이런이런것이다 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한 것이죠.   제가 한윤형 기자 반대하고 김현회 기자 편들기 위해서 글을 쓴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