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 계신분들은 혐오할 수 있는 일베충이라는 곳에서 활동합니다

일베충이 여기에는 왜 또 왔냐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왜 다시 왔냐면 최근에 일베충이란 사이트에

이글을 올렸습니다

이명박 최장집 이재오 박원순 손학규 안철수는 다 같은 패거리라고

그런데 유독 몇몇 사람들이 저를 가리켜 홍어 혹은 노땅 노인네 우좀 박빠라고 매도하면서

음모론이라고 하면서 알바로 모이는 사람들이 제글은 지우려고 비추와 신고를 먹이려고 유도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제가 올린글이 꼭 음모론으만 보입니까?

짜증나서 다른 사이트에도 좀 올리고 있네요

제가 욕은 먹겠습니다 일베충이 여기다 글올려서 죄송하긴 합니다


 

 

▲ 6.3 한일 국교정상화 회담 반대 시위로 인해 체포된 청년 이명박이 재판을 받는 모습
우측에서 세번째..


다음은 <고대신문> 1964년 3월 28일자(372호) 4면에 실린 '3월의 물결을 말한다: 어제와 오늘을 검토하고 내일을 주시한다' 제하의 좌담회 기사 전문.


 

참석자 : 학생간부측 - 구자신(具滋信, 경4) / 김중석(金中石, 정4) / 남승현(南昇鉉, 농4) / 박정훈(朴正勳, 정4) / 이경우(李炅祐, 법4) /이명박(李明博, 상4) / 최장집(崔章集, 정4)


 

본사측 - 사회 이태영(李泰榮, 본사 편집국장) / 기록 오충수(吳忠洙, 본사 기자)


여기에 나오는 최장집은 현재 알다시피 안철수 싱크탱크? 거기의 수장이라고 할 수있고


이 최장집은 손학규 후원회 회장임


물론 6.3사태 동지회 회원이기도 함.. 자문위원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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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주도 혐의로 이명박, 이재오, 손학규, 김덕룡 등은 서대문 형무소에서 6개월간 복역했습니다. 이명박은 경찰에 이병백으로 알려져 처음에는 화를 피했지만 결국 잡혀갑니다. 그 후 정치 과정에서 이들의 행보가 각기 다른 길로 간 것을 보면 역사는 참 재미있습니다.


이들은 정확한 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6.3 동지회'를 결성했고 초대 회장에 이명박이, 2007년 이재오씨가 회장을 맡습니다. 6.3동지회는 이명박 대통령 선거에 큰 힘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3사태 동지회 모임으로는 민주당 김근태 유인태도 있음. 손학규 이재오 김근태는 상당한 친분이 있는걸로 알고있음. 학생운동권 시절부터)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60307003636130&nvr=Y



6.3동지회 이재오, 이명박시장과 손학규지사



이명박 서울시장과 이재오 의원, 손학규 경기도지사(왼쪽부터)가 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6.3동지회 41주년 기념강연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백승렬/정치/ 2005.6.3 (서울=연합뉴스) srba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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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이미지
인터넷 매체 '프레시안' 2007년 1월10일자 보도 캡쳐


(2011년 9월13일자 보도) 



“주민투표 박형준 작품” … 청와대 의심하는 친박


오세훈 서울시장이 곧 사퇴하기로 결심함에 따라 청와대는 10월 26일 실시될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걱정하고 있다. 한나라당이 보선에서 패배하면 이명박 대통령도 타격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권 일각에선 “오 시장이 주민투표를 하게끔 만든 사람들에게 책임이 있다”며 원망하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특히 오 시장과 가까운 박형준 청와대 사회통합특보를 겨냥해 그런 말을 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한나라당 핵심 당직자는 “올해 초 박 특보가 무상급식 문제를 복지포퓰리즘과의 대결 구도로 몰고 가면 보수층을 결집시켜 우리가 이길 수 있다며 도와달라고 요청했다”며 “오 시장에게 주민투표를 하자고 권유한 사람은 박 특보인 걸로 안다”고 말했다. 

무리하게 오세훈이 사퇴해서 안철수를 정치권 도전의 신호탄을 만들어준 계기가 됨





MB정권 '전략가' 박형준 대통령 특보, "안철수 대망론? 제3지대 남아야 성공" Only

 안 원장에 대해서도 “안 원장이 제3지대에 남아 있었으면 한국정치를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을 것”이라며 “일종의 야권 통합의 불쏘시개 역할만 했으면 좋았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여전히 기존의 정치구도는 우파와 좌파라는 정치 구도를 깨지 못하고 있는데 기존 정당과 다른 좌우가 아닌 뭔가 새로운 것을 바랐는데 누구 한손을 들어주는 결과로 귀결돼 좋은 기회를 놓쳐 아쉬움이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

연장선상에서 박 특보는 ‘안철수 대망론’관련 “안철수 대망론은 제3의 대망론‘이어야 의미가 있다”며 “좌파 우파의 대망이 되어버리면 안철수가 갖는 새로움이 없어진다”고 일축했다. 오히려 박 특보는 ‘안철수 신드롬’과 관련해 ‘느린 정치’를 원인으로 내다봤다. 그는 “세상은 복잡해지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정치도 신속하게 의견을 내리고 합의를 통해 결정을 해줘야 된다”며 “그러나 정치 의사 소통 속도는 굉장히 느리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특보는 “이런 것의 괴리 때문에 국민들이 정치가 짜증나게 만드는 측면이 있다”며 “그런 짜증을 풀 수 있는 아이콘으로 안철수가 출현한 것”이라고 내다봤다. 만약 기존 정당이 이런 틀을 깨지 못할 경우 제2의 안철수, 제3의 안철수가 나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news.sportsseoul.com/read/ptoday/968867.htm







김성식 박형준의 공통점은 이재오와 같이 민중당 출신이라는 점

김성식은 손학규 밑에서 경기도 부지사를 역임하였던 인사
(참고로 김두관 역시 민중당 출신임을 감안해서 친노인사이면서도
지난 민주당 경선에서 무리하게 지사직을 버리고 반노로 전향한 것이 이상하게 보일정도임)







이태규 전 공무원
출생
1964년 3월 22일 (경기도 양평)
나이
50세 (만49세)
성별
남성
별자리
양자리
용띠
사이트
공식사이트페이스북
정보확인 2013.01.07 네이버 인물정보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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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수정요청

2011.01~2012.05새정치디자인연구소 소장
2008.06~2010.12KT 경제경영연구소 전무
2008.02~2008.03대통령실 연설기록비서관
2007.12~2008.02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 전문위원
2007한나라당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팀 팀장
2007한나라당 대통령선거준비팀 전략기획 총괄간사
2007이명박 경선대책위원회 기획단장
2004~2005한나라당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
2003~2004한나라당 당대표정책특보
2000~2004국회사무처 입법보좌관




김성식 전 국회의원
출생
1958년 12월 16일 (부산광역시)
나이
56세 (만54세)
성별
남성
별자리
사수자리
개띠
사이트
공식사이트미투데이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정보확인 2012.10.09 네이버 인물정보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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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진심캠프 공동선거대책본부장
2011.05~2011.11한나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2009.05제18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2008.05제18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2012.05제18대 국회의원 (서울시 관악구갑/무소속)
2004~2006경기도 정무부지사
2003~2004한나라당 제2정책조정위원장 (경제, 예산 담당)
2000~2004한나라당 관악갑 지구당 위원장
1994~1995CBS 시사자키 평론가
1993~1994나라정책연구원 정책기획실장
1992~1993한국사회과학연구소 연구위원
1984~1986한국노총 전국화학노련 정책기획부장


박형준 행정공무원, 전 정무직공무원
출생
1960년 1월 19일 (부산광역시)
나이
54세 (만53세)
성별
남성
별자리
염소자리
쥐띠
소속
청와대 (사회특별보좌관)
사이트
미투데이트위터페이스북
정보확인 2012.03.13 네이버 인물정보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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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청와대 사회특별보좌관
2009.09~2010.07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
2008.06~2009.08대통령실 홍보기획관
2007.12~2008.0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위 인수위원
2007.09한나라당 공동대변인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위원
국회 투자활성화및일자리창출을위한특별위원회 위원
2004.05~2008.05제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동아대학교 사회과학대 사회언론광고학부 사회학전공 교수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1111(107).jpg
김선혁(사진 左측 인물)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와 그의 父親 김낙중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정치분야 정책을 맡게 될 ‘정치혁신포럼’(9월25일 발족) 참여 인사인 김선혁 고려대 교수의 父親이 ‘간첩출신’ 김낙중(金洛中) 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낙중 씨가 연루됐던 ‘남한조선노동당 사건’은 건국 이후 최대간첩사건으로 분류된다. 북한은 당시 조선로동당 서열 22위 간첩 이선실(2000년 사망)을 남파, 1995년 공산화 통일을 이룬다는 전략 하에 남한에 조선로동당 하부조직인 ‘중부지역당’ 등을 구축했다. 


▲간첩 이선실은 80년 3월경부터 90년 10월까지 10여 년 간 남북한 및 일본을 왕래하며 북한에서 직파된 공작원 10여 명과 함께 대남공작을 지휘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90년대 초부터 김낙중과 함께 민중당 창당을 주도하며 민중당 내 핵심당원들을 포섭했다. (이재오 김문수 이우재 장기표 김용태 민중당 출신)
 
▲김낙중은 1955년 월북(越北) 후 남파, 36년간이나 고정간첩으로 암약하며 북한에서 총 210만 달러(한화 16억 원 상당)의 공작금을 받아왔다. 이중 쓰고 남은 1백만 달러는 권총·독총 등 공작 장비와 함께 그의 집 장독대 밑에서 발견됐다. 
  
▲김낙중은 이 공작금을 통해 이우재 등 14대 총선 때 민중당 후보로 출마한 18명에게 선거자금으로 제공하는 등 북한의 지령에 따라 남한 내 합법적 親北前衛정당 건설을 기도했다.
  
▲김낙중은 對南공작의 업적을 인정받아 북한으로부터 91년 10월 ‘김일성 공로훈장’ 91년 12월 ‘민족통일상’을 받았고, 김일성이 특별히 보낸 산삼과 녹용을 선물로 받기도 했다.


교수 곽승준
곽승준 교수, 정무직공무원
성별
남성
소속
고려대학교 (교수),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사이트
트위터
정보확인 2012.07.30 네이버 인물정보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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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2008.02~2008.06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비서관
2007.12~2008.0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위 인수위원



 

지난 1월8일 안철수 원장이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작은 사진은 1월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쇼(CES)에 참석한 곽승준 위원장의 모습. ⓒ 연합뉴스


그런데 안철수 원장의 미국행이 예사롭지 않았다. 안원장이 탑승한 비행기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한 명인 장관급 인사가 동승했다. 바로 곽승준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장(52)이었다. 안원장과 곽위원장의 동행은 세간에 노출되지 않았다. 안철수 원장의 미국행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진 반면, 곽승준 위원장의 출국은 조용하게 추진되었다. 미래기획위원회는 곽위원장의 미국행과 관련해 별도로 보도자료를 내지 않았다.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120



안철수가 빌게이츠 만나러 갈 그 당시에 그 비행기안에 곽승준도 타고 있었고.. 그 당시 미국 언론에서 이 만남을 주선한게

한국 고위관료라고 말함


그리고 자료 찾기 귀찮은데 곽승준 아버지가 이명박 현대건설 회장일때 모셨고 곽승준이 역시 친이계로 이명박한테 신임받는 인물인데

미국에 있는 안철수를 데리고와서 미래기획위원으로 데려다 쓴게 곽승준임..


 

▲ 2009년 3월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4차 미래기획위원회 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세 번째는 당시 위원직을 맡았던 안철수 원장. 청와대사진기자단


지난해 11월 초 청와대 정무 파트는 ‘안철수 보고서’를 작성했다. 여기엔 안 철수 원장이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누르고 대선 후보 지지율 1위로 떠오른 현상에 대한 분석과 함께 이 대통령이 향후 어떠한 스탠스를 취해야 하는지 등이 담겨 있었다고 한다. 보고서 작성에 관여했던 청와대의 한 정무 관계자는 “지지율의 거품이 빠지더라도 안 원장의 대권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고 결론을 내렸다. 더군다나 안 원장은 야권이라기보다는 제3 세력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이명박 정부와 새로운 관계를 설정할 여지도 크다고 봤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를 받은 이 대통령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앞서의 관계자는 “VIP가 여러 채널을 통해 안 원장 관련 얘기를 듣지 않았겠느냐”면서 “우리(정무라인) 뿐 아니라 대부분이 안 원장과 ‘핫라인’을 구축할 필요성을 언급했던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여권 핵심부 인사들이 안 원장을 만났던 것도 청와대 보고서가 올라갔던 11월 초 무렵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대해 이재광 정치컨설턴트는 “차기 후보를 찾기 위한 과정으로 봐야 한다. 청와대는 안 원장뿐 아니라 정운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김문수 경기지사 등도 꾸준히 후보군에 올려놓고 체크를 했다. 친이계 중 눈에 띄는 대권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안철수 카드’는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판단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청와대 내부에선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박근혜 위원장과의 ‘결별’을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고 한다. 박 위원장이 총선을 앞두고 이 대통령과의 거리 두기에 속도를 낼 것이란 관측 때문이었다. 또한 “박 위원장으론 대선 승리가 힘들다”는 정세 분석도 안 원장과의 ‘스킨십’에 나선 이유 중 하나로 전해지고 있다.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578622




안철수 전 후보도 미래기획위원회와 인연이 있지 않은가.
“안 전 후보는 2008년부터 미래위 민간위원으로 있었다. 청와대에서 국정기획 수석으로 일할 때 영입했다. 2009년부터는 같이 호흡을 맞춰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산업 생태계에 대해 논의를 해왔다. 생각과 이상을 얘기하다보면 이질감 같은 것은 전혀 없는 분이다. 작년에는 MT도 같이 다녀왔다. 안 전 후보가 갖고 있는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1인창조기업 등의 산업 생태계 얘기는 확실히 일리가 있다. 대기업을 벤처기업 착취하는 동물원으로 비유한 것도 마찬가지다. 안 전 후보도 교수이고 나도 선생이다. 정치는 DNA가 다르다. 그분이 정치에 잘못 들어가면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겠다고 걱정했다.”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301221421481&pt=nv




2012910411439676.jpg



 내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이거다


안철수란 인물은 사실  손학규 단일화 용으로 만들어진거라고 본다


내가 이런 추측을 하는 이유는 나는 과거에 친노 서프라이즈에서 활동을 많이 했거든


거기에서 친노하고 손학규 지지자들이 서로 싸우면서 올린글을 대충 간추려 보니까



손학규 경기도 안철수 부산 그래서 수도권+pk 구도 박근혜를 때려잡겠다는 전략


그리고 손학규가 경선에서 이기고 민주당 대선후보로 되었다면 안철수가 양보했을거라는 글들


다 진실은 아니겠지만


경선전에 손학규가 라디오에 나와서 존나 허세부리면서 다 대통령 된것처럼 씨부려대다가


경선에서 문재인한테 발리니까


손학규 캠프에 참여하는 인간들이 본의아니게 진심? 실제 자신들의 전략을 말해부린거 같음


그리고 민주당 경선당시 손학규 캠프에 있던 사람들이 안철수로 캠프로 이동한 점을


내세워서 그들은 한통속이라고 말하는건데



이번에도 그들의 대선전략은? 최근들어 언론에서 손학규와 안철수와 거리를 두는듯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데 내가 보기에 의도적으로 보인다


굳이 손학규가 안철수 신당에 갈 이유가 없다


왜냐고? 민주당에 남아서 그는 당권을 잡아 대선후보로 낙점된 이후에


안철수 신당과의 합당 혹은 단일화 연출할 것이기 때문에



안철수 과연 그는 누구인가 - 안철수 팬클럽 안사모 : undefined
▲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은 28일 정치권 일각에서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과 안철수 무소속 의원을 두고 연대설이 흘러나오는 것과 관련,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내에서 (얘길 들어보니) 이미 손 고문의 머릿속에 안 의원이 들어있다고 보더라”고 말했다.(자료 사진)ⓒ데일리안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은 28일 정치권 일각에서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과 안철수Viewer 무소속 의원을 두고 연대설이 흘러나오는 것과 관련,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내에서 (얘길 들어보니) 이미 손 고문의 머릿속에 안 의원이 들어있다고 보더라”고 말했다.

윤 전 장관은 이날 불교Viewer방송 라디오Viewer에 출연, 손 고문의 후원회장인 최장집 고려대 교수가 안 의원의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Viewer 내일’의 이사장을 맡았기 때문에 ‘손-안 연대’가 이뤄진다는 것은 무리라면서도 “두 인사Viewer가 생각하는 게 비슷한 게 많이 있다”고 언급했다.

윤 전 장관은 “지난 번 대선 과정에서 손 고문이 문 후보를 초반에 돕지 않다가 선거 막판에 도왔는데 그러기까지 당 근처에서 일할 때 들어봤더니 (그런 연유Viewer라더라)”는 말을 전했다. 윤 전 장관은 대선 당시 문재인 민주당 후보 측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이었다.

윤 전 장관은 이어 “여러 가지 생각이 비슷한 게 많으면 언제든지 손을 잡을 수 있지 않느냐”면서도 “(다만) 손 고문은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을 탈당해 민주당 소속인데 또 탈당한다면서 쉽게 처신하겠느냐”고 내다봤다


http://www.dailian.co.kr/news/view/341018/?sc=naver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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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에 대해서 한가지 덧붙여 보죠

# ‘박원순 때리기’로 정치적 재기 노리나?

이처럼 강 의원이 ‘박원순 저격수’로 나선 것을 놓고 정치적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우선 제기되는 것은 강 의원이 박원순 때리기를 통해 정치적 재기를 노리는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강 의원은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 이후 한나라당에서 쫓겨났고, 국회의원직에서도 물러날 위기에 처했다. 국회의원직에서 제명은 면했지만, 지난 8월31일 국회로부터 30일간 출석정지 처분을 받았다. 사실상 ‘식물 정치인’ 신세였다. 이런 이유로 강 의원이 박원순 때리기에 나선 시점이 국회 출석정지가 끝나는 시점과 겹쳐 정치적 재기를 위한 수단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또 박원순 때리기를 통해 한나라당을 간접 지원함으로써 복당 등 한나라당과 관계를 복원하려는 시도가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 강 의원, ‘박원순 도우라’ 장인 권유로 참여연대 활동

강 의원과 박 변호사의 개인적인 인연에도 관심이 쏠린다. 두사람은 참여연대에서 인연이 깊다. 박원순 변호사가 참여연대 사무처장을 지내던 시절(1996년~2002년) 강 의원은 경제개혁위원회 집행위원으로 활동(1998년~2003년)했다. 강 의원은 참여연대에서 활동할 당시 미국 하버드 유학(2001~2002년)을 다녀오기도 했다. 강 의원의 장인인 윤재기 전 의원은 30년 넘게 박원순 후보를 후원해왔고, 장모인 홍명희씨는 아름다운재단 산하의 ‘아름다운 가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홍 공동대표는 박 변호사와 같이 아름다운재단을 설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강 의원은 박원순 후보를 도우라는 장인의 권유에 따라 참여연대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의원은 그러나, 참여연대를 나온 다음해인 2004년 한나라당에 입당해 17대 총선에 출마했다 낙선한 뒤 2008년 18대 총선에서 당선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98752.html



민주통합당 손학규 첫 예능 출연, 강용석의 ‘앵그리버스’ 첫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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