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뚱땡이"라 놀린 고교생에 칼부림

모든 놀림감 대상들이 다 저 중학생처럼 가해자인 고등학생을 쫓아가서 그 받은만큼의
몇배의 고통을 되돌려 주거나 보복을 해버리면 우리가 사는 이 사회는 어떻게 될까요? 


이것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혹은 이열치열이라고 합니다


그리되면 아마 왕따나 놀리는 문화는 잠깐 없어지겠지만 
그러한 사회는 자칫 보복문화의 악순환을 불러오게 되어
폭력이 정당성을 띄게되고 결국 더 나쁜 사회로 됩니다!


그러므로 종교는 비중동 비이슬람권이 그래도 유연성이 있습니다
(단지 한국에서만 개신교가 욕먹는 이유는 교리자체 보단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목사님도 계시네요


박조준 목사 "전두환, 인간으로 안 본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4580 


다시말하면 

중학생이 "뚱땡이"라 놀린 고교생에 칼부림 

이 제목으로 비유하자면


고고생 편에 서지 아니하고 놀림당한 중학생 편에 서서 목회를 해왔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한국에 이런 목사님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거의 새디스트편에 섰음)


그래서 한국교회가 민중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것은 아닐까요?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metro/newsview?newsid=20130706114507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