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알고봤더니 빈서판을 주장했다라고 전의 글과 다르게 의견을 바꾸겠습니다. 형상만 즉 이미지만 하나님 형상이었고 서판에 대해서는 안 쓴 것 같아요. 기독교는 기계속의 유령을 주장했지요. 즉 생기를 불어넣었다의 점이지요.

 

영혼 생기 마음이 모두 같다면 빈서판의 전제로써 기독교의 영혼분리론에 대해 허수아비 비판은 아닌게 되는데 영혼과 마음이 다른 것이라면 빈서판의 비판은 허수아비를 비판한 것이 됩니다.

 

마음과 영혼 같은가요?

 

성경에선 같다는 의미로 쓰일때도 아니다라고 쓰일때도 있는듯 합니다.

 

마음과 영혼은 다르다의 예시

 

 마태복음의 다음구절 개역성경 마태복은 10장 28절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몸이 죽으면 마음도 같이 죽지요.그럼 영혼은 무었인가요? 마음과 영혼은 다르다를 의미하지 않습니까?

 

마음과 영혼은 같다의 예시

 

개역성경 시편107절9절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각종 학문과 노름에 관심이 많은 의학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