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서판은 인간의 뇌는 빈공간이 아니다라는 주장이 핵심이다.

 

기독교는 인간의 뇌는 빈공간이다라고 주장하는가요?

 

뇌는 빈공간이 아님은 뇌의 어떤 부분이 고장 났을 때 인간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음으로 증명 됩니다.

 

기독교는 인간창조에 대해 하나님이 흙으로 창조한 후 생기를 집어넣는 영혼을 집어넣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그러면서 인간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는 영혼의 설명으로 모여집니다. 자기의 형상을 따라 만들었다는 설명이 바로 그것이지요.

 

이는 인간의 뇌는 빈공간이 아니다라는 주장이 아닌가요?

 

빈서판의 내용은

빈서판의 주장은 장자크루소의 사회계약론의 주장이지요. 인간은 늘 속박을 당하고 있는데 자연상태의 인간은 그렇지 않다. 그때의 인간은 행복했다라는 주장인데, 이를 묵상해보면 빈서판에 잘못된 교육으로 인해 인간은 타락해졌다라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잘 이해했나요?

 

각종 학문과 노름에 관심이 많은 의학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