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박근혜 지지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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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했네요. 아래 보시면 알겠지만 중국 방문 때문에 국정원 정국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올라갔네요. 역시, 조중동의 위력은 아직도 살아있는건가요?


다음은 박근혜 국정 지지 추이입니다.

002-박근혜 국정 지지 추이.png
지지도가 53%임에 반해 직무수행 평가는 63%. 약 10% 정도가 '지지하지 않지만 국정운영은 잘하고 있다'라고 평가하고 있네요. 노무현/이명박에게 질린 국민들........ 대통령이라도 '닥치고, 쉿!'을 요구하는 모양....


다음은 당별 지지도 추이

003-당별 지지 추이.png

국정원 정국으로 야당이 건진건 없네요. 새누리당이나 민주당 양쪽 다 국정원 정국 전인 6월 첫째주로 돌아갔네요. 박근혜 지지도야 그렇다 치고 정당 지지도가 '도로묵'이 된건 심각하게 고민해야할 듯 합니다.



다음에 정치 일정/역사 대비 박근혜 국정 수행 지지도 추이입니다.

004-박근혜 지지도 주간별 추이.png


다음은 연령별 국정 지지도. 20대와 30대가 50%에 육박하는거, 이거 민주당은 물론 안철수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겠네요.

005-박근혜 국정 지지 연령별.png


다음에 국정 항목별 지지도입니다.

006-박근혜 국정 지지 항목별.png

역시, 중국 방문 여파가 크네요. 그런데 부정 평가에서 국정원과 여진히 인사 검증.....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당 지지율이 안올라가는거... 이거 정말 민주당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