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516934&sid=E&tid=2

출산 보육 정책이 다음 선거 최대 이슈가 되지 않겠냐는 제 문제제기에 스카이넷의 오돌또기님은 중요함은 맞지만 유권자 전체 성향상 대세를 가를 이슈는 되기 어렵지 않겠냐고 지적했는데요. 어쨌든 현재 내일 신문은 내년, 아니 올해 서울시 선거에선 최대 쟁점이 될 것이라 예측했네요.

슬슬 정치의 계절이 오고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