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여러가지 상품들이 널려 있어요

여러가지 색상의 옷 과 패션 각양 각색의 자동차 갖가지 구미를 자극 하는 음식들

여기서 일반인들은 먹고 싶은거 돈 주고 사먹고 입고 싶은거 사입습니다.

옷사서 자신을 꾸미고 자동차 사서 자기를 돋 보이게 하고 좋은 집사서 자신도 행복해지고 남들에게도 자랑 할려고 하는데

왜 건축과 토목은 문제시 하냔 말이죠

복지 좋습니다.

무상 급식 좋지요

그러나 일반인들의 좋은 경관에 대한 욕구도 인정해야합니다. 이걸 토호라고 비판할게 아니라요

예전에 제가 알던  단체에서 건물 단지 내에 호수공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노조에서 그 돈 가지고 식사비 지원하고 임금을 올리라고 싸웠지요 

꽤 예산이 많이 들었거든요

저도 식사비 지원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호수공원을 만들고 보니까 이거 꽤 괜찮더란 말이죠 


단체사람들이 와서 사진도 찍고 쉬었다 가고 여름에는 벤치에서 아이스 크림도 먹고 

자유롭고  낭만적인 느낌이 나더란 말입니다.

식사비 조금 더 내고 호수공원에서 시원하게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단 말이죠

건축과 토목이 쓸데없는 낭비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