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문재인의 NLL 성명서를 읽고 토가 나왔다. 이제 문재인의 시체놀이 시즌 4가 시작되었구나. 쯔쯔.... 노무현은 저 세상에 가서도 시체놀이의 도구가 되어 편히 잠자고 있지 못할테니 아무리 혐오물질이라고 하지만 같은 인간으로 동정이 간다.


문재인의 NLL 성명서를 읽고 감탄하는 노빠들을 보면 딱 한마디 해주고 싶다.


"그래서 너희들이 역사 앞의 죄인인거야"


뭘 더 말할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