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630143303081


NLL-국정원 정국에서 별다른 존재감을 보이지 못한 덕인지 결국 계속 판을 벌리는군요. 국정원은 뒤로 치우고 NLL을 울궈먹는 것을 보면 역시 친노들의 목표는 국정원 개혁보다는 자기들 존재감 확보인 듯.

그런데 NLL로 정계은퇴한다는 걸로 과연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지는 잘 모르겠음.

전형적인 노무현 벤치마킹, 혹은 충청도 미남형님식 막가파 행보인데...

그런데 어차피 정계은퇴할 일이 없는데 저런거 한다고 누가 관심을 가질지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