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눌애들 분위기는 진짜 폭망중인게 맞는 것같습니다

새당도 새당이지만 대통령 지지율까지 이거 완전 폭락했습니다

한국갤럽에서까지 이정도면 새눌애들이랑 국정원애들이 확실히 삽질한 것같아요

몇일전 중앙일보 여론조사도 그렇고 오늘 기사뜬 갤럽조사까지이러면

친노애들이 이번에 기세 싸움에선 승기를 잡은 건 확실한 듯

그런데 좀 웃기는 건 실제지지율에서 재미본건 민주당이나 친노가 아니라 안쳤어구만요 ㅋㅋㅋ

조선일보는 벌써 새누리랑 정권 걱정하는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음

아무래도 돌아가는 꼴이 남북정상회담대화록 깐건 새머리애들의 엄청난 자충수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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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대상 :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2. 표본크기 : 608명3. 조사방법 : 휴대전화 RDD 조사4. 조사기간 : 2013년 6월 26일~27일 (2일간)5. 표본오차 : ±4.0%포인트(95% 신뢰수준)6. 응답률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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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3% "노무현 NLL 포기 발언 아니다"



전략


‘한국갤럽’이 지난 26~27일 양일간 전국 성인 60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관련 발언이 NLL 포기가 아니라고 한 응답자가 53%인 반면 NLL 포기라고 한 응답자는 절반에 가까운 24%에 불과한 것으로 28일 나타났다. 27%는 의견을 유보했다.

새누리당과 국가정보원의 ‘2007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공개에 대해서도 잘못한 일(45%)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잘한 일(35%)이라고 답한 비율보다 더 높았다. 특히 연령별로 보면 60세 이상에서만 잘한 일(44%)이라는 의견이 잘못한 일(25%)이라는 의견보다 더 많았고, 30·40·50대에서는 잘못한 일이라는 의견이 우세했다.

국정원의 대화록 공개와 새누리당의 공세에 대한 비판여론이 높아지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지지율도 동반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4~27일 전국 성인 1218명을 대상으로 박 대통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54%로, 한주 전보다 5%포인트 떨어졌다. 2주 전 60%까지 상승했다가 1주 전 59%로 하락한 데 이어 2주 연속 하락이다.

새누리당 지지율도 한주 전보다 2%포인트 하락한 37%를 기록하면서 올해 최저치로 떨어졌다. 민주당 지지율도 18%로, 한주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하며 역시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파는 5%포인트 증가해 올해 처음으로 40% 선을 넘었다. 안철수 신당 창당시 정당지지율은 새누리당 30%, 안철수 신당 25%, 민주당 9%, 진보정의당 1%, 그리고 ‘의견유보’가 가장 많은 34%였다.


후략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35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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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NLL 대화록 공개, 국민 평가는?



<기사관련 이번 갤럽조사 도표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96&aid=0000247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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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대화록 공개, 잘못한 일 45% VS 잘한 일 35%



전략


국정원 정치개입 문제와 대화록 논란이 장기전으로 치닫게 될 경우 향후 박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도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한국갤럽은 전망했다.
 

후략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253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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