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으로 민주 - 반민주 구도가 끝났다고 하는데요

끝난건 아닙니다.

민주 - 반민주 구도에서는  일부 수꼴을 제외하면 약 80%정도가 민주를 지지합니다.

국정원 국정조사 지지율이 78%인걸 보면 알수 있어요

그렇다면 민주 - 반민주 구도는 왜 폐기 처분된거처럼 보이는 걸까요?

이명박에게 민주 - 반민주 구도를 적용 시켰기 때문이죠

이명박은 선거로 정당하게 뽑힌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임기 초에 거의 전 정권 설겆이 밖에 안되는 한미 FTA체결 때문에 홍역을 치뤘죠 

소고기 문제로 임기초 가장 대통령 권한이 강할때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었거든요

이명박을 독재자로 굴레 씌우고요

민주- 반민주 구도는 깊이 생각해보면  인간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정의감이랑 맞닿아 있어요 .

누군가 민주주의를 건든다면 다시 촉발될수 밖에 없어요

박근혜를 찍은 51.6프로 중에서 다시 유신이 되길 바래서 박근혜를 찍은 사람은 5%도 안되죠

다들 박근혜가 당선 되도 민주주의가 흔들리지 않을거라는 믿음 하에 박근혜를 찍은거에요

이건 시위가 커질지 안 커질지는 전적으로 국정원 수사 결과에 달려 있어요

무단 횡단은 양심에 크게 꺼리끼지 않고 주위 사람도 크게 비난하지 않아요

하지만 음주운전은 양심에도 어긋나고 주위 사람들도 크게 비난한답니다.

이 사건이 민주주의에 대한 국민의 감수성을 건드릴지

한번 지켜봐야겠어요

무단 횡단일까요 음주운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