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애들이  법으로 까지말라는 거 함부러 까고 개삽질하는 통에 국정원 망신만 더 시켜버려

이와 연동되서

결국 노빠애들의 국정원 대선개입 에 명분만 실어주는 모양새가 되가는 것 같습니다

이게 이전 광우뻥때처럼 큰일로 번질지

기사에따르면 오늘 대???규모 집회한다던데 209개 단체라는데  먼이리 참가 단체수는 많은건지 ㅎㅎ

실제 광우뻥때처럼 노빠질 효과가 나타날진  저는 좀 회의적이긴한데 1단체에 1명이라고만 쳐도 200명은 넘긴하군요

하긴 저야머 새누리애들 혼쭐나는거 재밌긴한데 노빠애들이 설치니 그건 좀 안습이고

맘이 웃어야할지 울어야 할지 사실 영 복잡하네요 ㅋㅋㅋ

본래 제예상은 새누리가 NLL까며 역공 취하는 그 순간에는 새누리가 유리할지몰라도

이 이슈는 시간이지날수록 정상회의록 까고 한 짓 자체가 두고두고 오히려 새누리에게 불리할거라는 예상까진 했지만

전체적 개요는 그저 서로 정치공방으로 날새다가 끝날줄알았는데,,, 더두고 봐야겠지만 이부분은 제예상보다는 사람들이 국정원댓글건에 대해 노빠편을 들고있는 듯

하루이틀사이에 새누리가 급속히 자폭하고 쫄망해가는 모양새군요

모기님 예상대로 추가 노빠들에게 기우는 듯,,, 

그런데 이렇게 새누리캐병진짓 꼬투리잡는데 성공도하고 집회도 이어가고 새누리는 계속 욕쳐먹고 이런것들이야 별 큰일도 아니지만서도 

이 건수가 친노의 정치세 회복과  문재인의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진다면 (이어질진 잘모르겠지만)

전 제발 그렇게 되지말라고 주문은 좀 외야겠습니다

그꼴은 좀 못보겠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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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촛불’ 전국으로… 서울대 등 교수들 성명


ㆍ촛불집회 7일째 계속

ㆍ209개 시민단체 시국회의… 3개 고교생 29일 시국선언


참여연대와 민주노총 등 209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7일 ‘국가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규탄 비상시국회의’를 열고 전국 규모의 촛불집회를 열기로 했다. 서울대 교수 등 대학교수들의 규탄 성명도 이어졌다. 시국선언에는 고등학생들도 동참했다. 시민과 대학생들의 촛불집회도 일주일째 계속됐다.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비상시국회의’를 열고 “국정원의 대선개입 공작은 정파와 이념의 문제가 아닌 민주공화국을 표방하고 있는 우리 헌법질서의 근간을 훼손하는 중대 사태”라고 밝혔다. 이들은 “국정원의 남북회담 회의록 공개는 박근혜 정부의 국정원이 과거와 단절하지 못하고 여전히 국민을 상대로 정치공작적인 행동을 일삼고 있다는 증거”라며 “국정원의 이러한 태도는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국정원 개혁이 얼마나 중요한지 분명하게 보여준다”고 말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28일 오후 8시 전국 각지에서 국정원 대선개입을 규탄하는 국민촛불집회를 열 계획이다. 촛불집회 전에는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와 민주당 진선미 의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의 박주민 변호사가 진행하는 ‘국정원 사태 국민설명회’ 토크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 후략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354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