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pticalleft에 노무현-김정일의 NLL 관련 대화록 사건이 어떻게 시작되고 진행되었는지, 민주당(문재인)이 얼마나 말을 바꾸고 궤변을 늘어놓는지를 사건 발생 순서별로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놓아 그대로 복사해 올립니다.
그리고 녹취록이 공개되고 난 후 해외언론이 이를 다룬 내용을 소개하는 자칭 진보언론이 어떻게 왜곡 보도하는지를 보여주는 글도 함께 링크합니다.
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105964
http://blog.naver.com/athina/40191886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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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무현이의 회담록이 국정원에 의해 전격 공개되었다.
 
파렴치한 쓰레기들은 뻔뻔하게도 회담록에 NLL을 포기한다는 발언은 없었다고 잡아떼는 중이다. 이미 회담록 전문(全文)이 공개된 이상, 이것들의 남은 수법은 회담록의 '해석' 문제를 물고 늘어지는 것 뿐이었고 예상한 대로다.
 
얘네들의 오리발 변천사를 살펴보자.
 
 
 
1. 원래 정문헌 의원이 무현이의 'NLL포기발언'을 폭로했을 당시, 민주당 쓰레기들은 비밀 회담록(대화록)은 없었다고 주장한다.
 

뿔난 문재인 "녹취록 없다, 박근혜 책임져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88810

그는 "녹취록 또는 비밀 대화록이 있다면 나에게 보여달라"며 "내가 보고 확인해서 그것이 사실이라면 내가 책임 지겠다"고 말했다.

 
2.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회담록이 존재한다고 말하자, 회담 당시 배석한 전통일부장관 이재정은 NLL에 대한 얘기조차 한 적이 없다고 생구라를 친다. 또한 회담록이 공개되길 두려워하는 민주당 새끼들은 국가기밀을 공개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협박질을 한다.
 

거짓말 들통난 이재정, 그 입 다물라!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60012

이해봉(한나라당 의원):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북한에서 NLL 문제를 거론하지 않았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습니까.”

이재정(통일부 장관):
“예, 거론한 바가 없습니다.”


최성(한나라당 의원):
“이번 남북 정상회담에서
[NLL 문제가 일절 거론조차 안 됐습니까],
우리의 입장을 고수한 겁니까.”

이재정:
“거론한 바가 없습니다.”

 
3. 얘네들이 정문헌 의원 등을 검찰에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건에 대하여 검찰은 국정원에서 건네 받은 회담록 요약 보고서를 검토하고 명예훼손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해 쓰레기들은 검찰의 수사를 '부실-편파 수사'라고 규정하고 항고한다.
 

민주통합당 'NLL 포기발언 사건' 항고

http://news1.kr/articles/1049060 

민주당 박범계·김현 대변인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은 이번 수사를 진행하면서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발췌본을 담당 검사가 확인하고 그의 자의적인 판단에 따라 피고발인들의 발언이 허위라고 볼 수 없다며 무혐의 처분을 내렸으나 이는 제대로 된 수사라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이어 "검찰의 부실·편파 수사를 항고를 통해 바로잡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4. 민주당의 박영선이 "NLL 포기 논란은 국정원과 새누리당이 짠 시나리오"라고 발언한다.
 

박영선 "盧 NLL 포기 논란은 날조" 발언 1주일만에…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6/25/11494248.html?cloc=olink|article|default

박영선 의원은 17일 “국정원 내부 고발자로부터 들었다”며 “NLL 포기 논란은 국가정보원과 새누리당이 짠 시나리오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때부터 수면 아래로 잠겨있던 노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논란은 재등장했다.

5. 민주당에 열받은 국정원이 회담록 '발췌본'을 공개한다. 그러나 친노세력들은 이 발췌본이 조작이라고 말한다. 원문이 공개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 왜곡-조작이라는 음모론을 제기하는 뻔한 수법이다. 또한 문재인은 회담록 원문을 공개하자는 뻥카를 들고 나온다. 역시 공개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한 뻥카다.

盧측 "발췌본, 대화록과 일치하지 않아…조작문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498025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측은 24일 국정원이 배포한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발췌본과 관련, "그 내용 중 일부가 우리가 알고 있는 대화록과 100% 일치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문재인 “NLL 대화록 전면 공개하자”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621000803&md=20130624003233_AS

 문 의원은 이날 긴급성명을 통해 “정상회담 대화록과 녹음테이프 등 녹취자료 뿐 아니라 NLL에 관한 준비회의 회의록 등 회담 전의 준비 자료와 회담 이후의 각종 보고자료까지 함께 공개한다면 진실이 선명하게 드러날 것”이라며 이같이 제안했다.

6. 화가 단단히 난 남재준 국정원장은 국정원에서 보관하고 있던 회담록 전문을 공개한다. 이에 문재인은 법적 책임을 묻는다고 한다. 대화록을 전면 공개하자는 재인이의 제안이 뻥카였음을 확인하는 순간이다. 문재인은 회담록의 존재부터 부정했던 인간이고 회담록에 NLL포기 발언이 있으면 자신이 책임진다고 호언하더니, 약속을 지키기는 커녕 국정원에게 책임을 묻는단다. 문재인에게 뻔뻔함과 추악함의 한계란 과연 있는 것인가?

문재인 “국정원 대화록 공개 법적책임 물을 것”
http://news.donga.com/3/all/20130624/56081614/1

문재인 민주당 의원은 24일 국가정보원이 2007년 10·4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공기록물로 판단해 공개한 것에 대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이자 회담준비위원장을 지냈다.

7. 회담록 전문이 공개된 이상, 남은 오리발은 해석의 문제로 물고 늘어지는 것이다. 예상대로 민주당 양아치들은 회담록의 어디를 읽어보아도 노무현의 NLL 포기발언을 찾을 수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NLL에 대한 얘기조차 없었다던 이재정이 천연덕스럽게 변명하는 꼴을 보자.

이재정, 거짓말 논란에 "NLL 의제 안된 것 사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336852 

이 전 장관은 "남북정상회담에서는 NL 자체에 대한 논의가 아닌 NLL로 벌어지는 갈등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한 것"이라며 "이 지점에서 우리는 서해평화협력지대를 제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대선 과정에서는 노 전 대통령의 'NLL 포기 발언'이 있었다는 새누리당의 주장에 반박하는 차원에서 강력하게 얘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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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록 전문이 공개되면 민주당은 바로 사망할 것이라는 나의 예상은 어이없게 빗나갔다. 역시 양아치들의 뻔뻔함과 후안무치는 한계를 모르고 진행중이다.

특히 예전의 거짓말은 아랑곳하지 않고 새로운 거짓말과 사기질로 떡칠을 하는 꼴이 가관이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아직도 모자란 호구들은 이러한 쓰레기들의 거짓 선동에 장단을 맞추며 노무현을 비호하고 있다. 심지어 노무현은 잘못이 없다는 주장이 비등한 것처럼 보이기까지 하다. 저질 좌빨 언론과 일부 전문가라고 하는 것들이 일제히 합심해서 민주당의 거짓 선동을 지원사격한 결과이다. 

정상적인 사회라면 이러한 거짓 선동을 저지른 세력은 물론 이들의 사기질을 지원한 언론과 전문가라는 것들은 즉시 매장당하고 응분의 사회적 댓가를 치룰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아직 이런 쓰레기들이 거짓 선동을 하고 사기를 치고 다녀도 이를 제지할 수 있는 의식수준이 아직 갖추어지지 않은 것이다.

예를 들면 독일에서는 공개적으로 나치즘에 동조하거나 히틀러를 찬양하는 자들을 엄히 처벌하고 있고, 독일 국민들도 이를 좌시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신나치즘을 표방하는 일부 병신들이 숨어서 몰래 히틀러 찬양을 하며 딸딸이를 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김일성-김정일을 찬양하는 종북이들이 공개적으로 국가 자체를 부정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하고 이를 아무도 제지하지 못 한다. 대통령이라는 새끼가 악마 그 자체인 정일이 앞에서 굴욕적인 발언을 하고 동맹국을 험담할 뿐 아니라 북핵을 용인하는 발언을 해도 호구 병신들은 아무 느낌이 없는 듯이 행동한다.

좌좀들은 최소한의 판단력을 상실한 좀비에 지나지 않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어이없는 광경에 치가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