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이야기입니다만,
나폴레옹이 전선에 파견할 장군을 선발하는데 맹장, 지장, 덕장이 아니라 
재수가 가장 좋았던, 즉 운이 가장 따랐던  장군을 뽑아서 보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명박씨를 보니.... 박정희가와의 인연으로 현대건설에서 초고속 승진하고, 정치 초보였던 자에서 대통 후보로.... 이어서,
온갖 추문에도  불구하고 통까지 삼킨 역정을 보면 그야말로 이명박 올마이티라고 할만 합니다..

원전 수주된거 이거,,,, 이비어천가를 불러제끼는 언론을  아무리 비판해 봐야 일반인들은 이명박씨가 똑똑하다고 생각해 버립니다.
또 있습니다. 삼성 군주를 풀어줬으니 가진거라곤 돈밖에 없는 이건희는  있는대로 돈풀어서 평창 동계 올림픽 가져 올겁니다.
 
나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인생은 운이 99^% 좌우하는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명박씨를 꿈에서 보게 되면 반드시 로또를 사실것을 권합니다.
대박 난다는데 만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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