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최근 한국에서도 서구식 식습관으로 대장의 선암과 더불어 남성들에게 유병률이 매우 증가하는 질병입니다

 

전립선암은 중년남성에게도 발생하지만

 

대개는 노년의 남성에서 발견되니 가족력같은 위험요인이있으면 중년전후로 PSA등 건강검진을 열심히하시면 충분히 조기 완치내지 예방이 가능합니다

 

최신판 해리슨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prostate cancer

 

1> the most comon malignancy in men in the US

 

2>clinical manifestation

:eraly stage->organ-confines disease, asymptomatic

:locally advanced disease->BPH(전립선비대)와 유사한 임상양상,  hematuria, hematospernia

:advanced disease->bone metastasis가 가장 흔함

 

3>diagnosis

*DRE(손가락직장검사) : 전립선암은 전립선 주변부에 종물이 주로 확인

 

*PSA(prostatic specific antigen) : 혈청검사인, prostate에 specific 그러나 전립선암에 특이적이지않음

 : 정상 0~4ng/cc : 정기적 검진(정기적 추적관찰과는 다름)시행

 

 : 4~10ng/ml 이면 free PSA라는 다른 종류의 PSA를 시행하여 PSA에대한 free PSA의 비유을 봐야함

->free PSA/PSA > 25% -> cancer risk 10%미만 : 정기적 추적관찰

->free PSA/PSA <10% -> cancer risk 50%이상 : 생검

 

: 10ng/ml이상이면 biopsy(생검) 고려

 

*PSA density : TRUS(경직장 초음파)로 이론적으로 계산된 전립선의 무게에대한 PSA의 비율

 : denisity <0.1->BPH로 판단하고 정기적 추적관찰

 : density>0.1->cancer risk or near cancer로 판단하고 생검

 

*PSA velocity : 정기적 (1년) 추적관찰한 PSA의 증가속도

 : 애초 PSA 4이상일때는 PSA velocity >0.75/년으로 증가폭이커야 cancer risk가 크므로 생검

 : 애초 PSA 4미만으로 정상일때는 PSA velocity>0.5/년으로 소폭증가해도 큰증가세로 판단 역시 암을 감별하기위해 생검

 

4>treatment(치료)

 

*early or locallized cancer : 증상유무, 기대여명 고려해 modality를 결정

radical prostatectomy,  radiation, watchful waiting중 하나를 고려

 

남성호르몬차단 중 castration(거세) 관련orchiectomy(부랄없애기) 내지 약물적 남성호르몬 차단에 준하는 치료는 이경우 고려대상이안됨

 

항암화학(역시약물)역시 고려사항아님

 

*metastatic disease(advanced disease)

 

1. 호르몬 차단요법

 

1>noncastrate(부랄을 안떼는 경우)

 

약물로 부랄을 떼는 만큼의 효과가있는 다양한 약제를 사용

-1st choice : serum testosteron을 낮추는 약제인 GnRH agonist(실제 뇌하수체에서 테스토스테론을 더많이 나오게끔 자극하는 호르몬과 유사체이나 이를 투여하면 몸에서 음성 피드백되어 오히려 부랄에서 테스토스테론방출이 차단)사용

-테스토스테론이 결합하는 수용체를  차단하는 약물도있으난 1차선택지가아님

-estrogen이나 progesteron같은 여성호르몬을 사용하기도하나 잘선택하지않음

 

2>castrate(부랄을 뗀경우)

부랄떼는자체가 남성호르몬 차단하는 치료이니 1>과같은 약물을 병행해도 그닥 효과의 차이가없으나 병합해볼 수도 있음

 

 

2.호르몬차단요법은 1-2년내에 대개는 refractory하여 효과가 없어짐 :이경우

 

*2005년이후 hormone refractory prostate cancer에서의 1st line chemotherapy는 docetaxel based Tx가 표준

 

주로3-4주마다 docetaxel+prednisolon(스테로이드) Tx를  5-6 회/cycle에 걸쳐 시행하고 질병완화 정도를 PSA, CT, PET등으로 평가

 

이때 sunitinib/sorafenib/mTor inhibitor등의 소위 표적치료제를 병행하면 전이의 재발 시기를 늦춘다

 

대개는 chemotherapy만으로는 1년후 다시 재발하고 표적치료제병행시 상당기간 재발 시기를 늦추는 것으로 알려짐

 

출처 : (Harrison pp. 593-600)

 

*전립선암은 골반뼈와 요추의 골전이가 가장 활발한 암이므로 골 통증이 어마어마하게 심하므로 고식적(임시방편적)으로 radiation치료를 필드당 총선량 3000-5000cGy로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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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전립선암에대해서 토마토의 라이코펜이나 채식같은 생활습관이 예방법내지 치료보조라고 하는 논문이나 이론들도 상당수임

 

하지만 정확하게 논증된 바는 NCCN guideline을 따라야 함

 

출처 : http://www.nccn.org/professionals/physician_gls/f_guidelines.asp

->아마 physician용은 유료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