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공개이후 처음에는 우르르 몰려가서 

'포기'라는 단어가 어딨냐. 그렇게 으름장놓더니 공개한게 고작 이거냐.
이제 다 공개했으니 국정원 국정조사 ㄱㄱㅆ하자.

이런 허접하기 그지없는 말장난으로 물타기를 시도하더니...

그날밤 각종 매체의 저녁뉴스에서 문건을 상세히 분석하고 '나라 팔아먹은 노무현' 스탠스를 취하자
노빠들도 슬슬 멘붕이 오기 시작하는지...

이젠 NLL은 국경이 아니다, 평화수역 만드는게 나쁜거냐. 등
NLL의 본질에 대해 비난하고 있고 
여기에 얼씨구나 친북반미를 주장하는 종북단체 비스무리한 곳들(한대련, 통진당, 다함께 등등)의 NLL무효 주장과 결합하여
지들이 스스로 종북이미지를 덧쓰고 있네요 ㅋㅋㅋ

국정원 촛불시위때도 한대련, 다함께가 먼저 광화문을 찜하는 바람에
우리 자랑스런 노빠님들은 종북이미지때문에 겁나서 감히 참석도 못하시더니... (정청래같은 무개념 제외)
그동안 참고 참으며 부여잡았던 멘탈이 와르르 무너지기 시작하나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