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 수행 박비서관 감춰둔 비망록 공개했네요


국정원 공개문건을 두고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시각이 첨예한 차이가 있는 가운데 2007년
그 당시 실제 당시 회담을 보좌했던 박선원 당시 비서관이 평화협력지대를 만들자고 한건
사실이지만 


“노 전 대통령은 김 국방위원장에게 ‘NLL은 현실적으로 남한에서는 영토로 인식되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다’고 분명히 했다”고 밝혔네요


그러면 그렇지 우리의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이 나라를 김정일이한테 통째로 바치려고 설마
새누리당이 주장한것처럼  NLL 포기발언을 했겠어? 


그러면 그렇지 새누리당과 이번 국정원의 ‘대화록 공개’는 해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었어..
(※왜냐면 대통령의 협상내용은 진행과정에서 세일즈처럼 ‘채찍과 당근’이 포함되기 때문에
그 녹취를 공개하면 설사 ‘박근혜 김정일간의 대화’도 흡집 없는 것이 있을수 없다고 봄.)


가령, 어떤 보험설계사가 손님 상대로 세일즈를 할 때 원칙적이고 정론적인것만 언급하는게
아니자나.. 


그러므로 대화록 자체는 어떤말도 할 수 있어 (왜냐면 정식 협정문서가 어떻게 작성되느냐?이게 중요한거지 안그래요? 그래서 저는 대화록 자체는 문제 삼으면 안된다고 보는 사람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래도 전직 대통령을 지내신 분인데 국정원이 공개한 녹취록만 가지고
입에 답을 수 없는 욕지거리를 하신 여러 논객님들 어서 댓글들 수정하거나 지우세요 얼릉!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32&aid=0002352185&date=20130624&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