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NLL 발언이 사실이라면

민주당은 당내 친노계열들을 모조리 숙청해야 합니다. 

오히려 잘 된겁니다. 

이 기회에 친노 종북주의자들과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합니다. 

모난 X 옆에 있다가 정맞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시절에도 NLL은 절대 양보하지도 입밖에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NLL은 우리 대한민국의 주권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은 남북화해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안되는 것은 안된다라는 확고한 대북원칙을 지켜나갔습니다. 

노무현 NLL발언은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민주당내 엄청난 진통이 예상되지만 

이번 기회(친노 청산)를 놓치지 말고 민주당을 극좌 극우가 아닌 중도 좌우를 아우르는 

건전 민생정당으로 재탄생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눌당이 이번 기회를 빙자하여 민주당에게 종북 이미지를 덮어씌우려는 ㄱ수작을

원천봉쇄해야 합니다. 

행동은 빠를 수록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