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넷 담벼락에 올라온 건데 이거 못 보신 분들 아크로에 많을 것 같아 소개해 둡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한 줄로 말하자면, 경남교육청이 현장방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렇다할 혐의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수업시간 지역편향 발언 없었다” <1>   
  
“수업시간 지역편향 발언 없었다” <2>
 
  이 추가해명에 관한 제 생각은 이미 스카이넷 담벼락 댓글에 적은 바 있는데, 이미 했던 말 여기서 또 되풀이 하기 좀 번거로우므로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 타고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스카이넷 담벼락글 링크 


  (덧) 만약 경향신문 이혜리 기자가 작성했던 그  기사의 내용 중에서 학생들 증언 부분의 신빙성이 무너진다면, 제 당초 입장도 상당부분 그 근거를 상실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학생들 증언의 신빙성이 무력화되었다고 볼만한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서, 아직까지 생각 바꿀 이유 못 찾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