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새누리 국정조사 수용안하면, 서울광장에 모여달라”


예수님은 정치적으로 여권성향이였까? 야권성향이였까? 


어떤 기독교분이 내 표창원 지지글에 자신은 성향이 여권성향인데 당신은 야권성향 이군요!
좌, 우익이 다 건전해야 비상할 수 있습니다. 한 날개만 고집하면 희망이 없습니다. 그렇죠? 
라는 댓글을 올리셨더군요.. 그러자 문득 예수의 정치성향은 어땠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먼저
예수님은 “내 나라는 이땅에 속하지 않았다” 하시므로써
자신이 유태나라 즉, 한국같으면 대한민국에 속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보수기독교인들은 대부분이 여권성향을 드러냄으로써 자신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아닌 대한민국 백성임을 드러냅니다. (구원 못받는다는 얘기죠)


그렇습니다


한국의 보수개신교인들 대부분이 천국이 아닌 대한민국에 속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빠득빠득
색깔론을 강조하며 “예수 안믿으면 공산당”이라면서 대한민국을 지키며 살아왔을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예수가 이땅에 살고있다면 종북세력으로 매도당하고 있을걸로” 저는 봅니다.
(※ 4복음에 나타난 예수의 언행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겁니다. 수구세력에 미움을 받음.)


예수가 이땅에서 관심을 보인것은


1.약자 사랑과 2. 거짓과 위선 벗겨내기 같은 진실사랑(※ 표창원 국정조사 촉구와 같군요)


뭐 대충 이 정도죠


끝으로 

리영희 선생의 내가 사랑하는건 ‘국가가 아니야 애국 이런게 아니야 진실이야’를 올립니다 



(※ 혹시 예수님도 리영희 선생처럼 살지 않으셨을지? 4복음은 거의가 다 그런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