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지 못하다가,  마음껏 쓸 수 있으니 그것만도 즐거움이고,,,
자유스럽게 글을 쓸 수 있다는 것만도 행복이라는 깨달음을 새삼스레 맛보게 합니다. 

아예 없었던 것보다 주어졌다가 빼앗긴 것이 더 아쉽고 안타깝고, 다시 갖고 싶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된다는...
이런 것도 과학적인 관찰과 조사 있었다는 것도 생각하게 합니다.
오늘날의 우리에게 아주 사소한 것부터 그런 것이 많이 있습니다. 빼앗긴 것들을 언제,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는...

바야흐로 때가 가까웠습니다! 마음껏 즐기자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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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말입니다!


Merry Chirstmas!

And Happy New Year!


2009. 12. 24.     08:08


부재(不在)로 재(在) 있음을 인식하게 됨에 감사하는
참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