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공신........ 한국 vs. 우즈벡 대전에서 자살골 넣은 우즈벡 선수.... 한국에 승점 2점.... 보태주었고 우즈벡에 승점 1점 감해줬다.


그래서 최종 승점이 한국과 우즈벡이 같아졌다.



두번째 공신....... 우즈벡과 카타르 전에서 우즈벡이 5:1로 이겼는데 1골 넣은 카타르 선수.


이 한골이 없으면 흐미~ 한국과 우즈벡 골득실 같아서..... 승자승이 적용되던가? 하여간 승점 같고 골득실 같아져서 골치 아플뻔.



솔직히.... 우리나라 축구협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썩은 집단 중 하나이다. 그리고 축구팬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번 월드컵 예선에서 한국 떨어지기를 바랬다.



4년마다 한번씩 월드컵 뽕 맞아 축구협회의 썩고 무능한 점이 묻어간다. 이번에도 또 묻어가겠지.




우리나라 축구선수들...... 1:1에서 상대방 선수 젖힐 수 있는 능력 있는 선수.......



차범근.......... 이영표............... 이청룡............ 손흥민............... 또 누가 있나?




그래도 조직력만 잘 갖추면 어느 나라와 대결해도 만만치 않게 할 정도의 능력은 되는게 한국 축구다.




솔직히, 한국 축협도 문제이고............. 수준 안되는 감독들도 문제이다.



야구만 하더라도 김성근이나 김경문 그리고 최근에 떠오르는 넥센의 염감독 말고는 프로야구 감독들이 전부 쌍팔년도 야구에 젖어있다. 축구? 과연 축구에 명장 소리 들을만한 감독 있나? 나는 없다고 본다.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권.... 그거 팔지 못하나? 우즈벡에 석유 많이 나온다는데 석유채굴권과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맞바꾸었으면 좋겠다. 저런 조직력으로 본선 가봐야 개발린다. 어휴~!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