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님의 <조직적>을 계속 보다보니 

'조직적'이 뭐지? 하는 게슈탈트 붕괴가 일어납니다.

<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조직적>

뭐 그건 그렇고 길벗님의 국정원 사건을 변호하는 이야기를 보면
이런식입니다.


이대우가 부산에 나타났다. 어느 폐가에서 잠자는것을 집주인이 목격하고 신고했다. 그러나 경찰이 늑장대응하여 놓쳤다

길벗 : 상식적으로 이대우가 위험을 무릎쓰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간다는게 납득이 됩니까? 만약 이대우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동했다면 그건 신출귀몰 이대우가 아니라 그냥 바보입니다. 바보
그리고 경찰이 늑장대응했다는데 이것도 전 의심스럽습니다.
지금 이대우 사건이 얼마나 큰 이슈인데 경찰이 그렇게 대응했을까요 아마 24시간 대기상태일텐데....전 신고자의 제보가 신빙성이 없다고 보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이게 납득이 갑니까?
그건 장담하는데 이대우가 아닐겁니다.